시노펙스가 고성능 멤브레인, 터치스크린, 모바일 부품 등 친환경 부품소재 정착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노펙스는 지난 1일 2014년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은 국내 환경과 에너지산업 기술개발 및 발전을 이끌어온 기업을 표창하는 행사다. 에너
시노펙스가 3분기 실적 악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환율 하락과 자회사의 일시적 손실 증가가 원인으로, 4분기 실적부터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25일 “3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다”며 “당기순이익은 외화환산손실로
시노펙스는 스마트폰 핵심부품인 FPCB를 생산하는 계열사 시노펙스플렉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 초부터 70억원 규모를 투자해 29일 신공장의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격 가동에 돌입한 시노펙스플렉스는 최신 생산설비를 도입해 고사양 FPCB를 생산하는 중이며 시노펙스를 비롯한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중이다.
FPCB는 스마트폰 핵심부품으로 스마트폰
시노펙스는 플렉서블PCB(FPCB) 전문회사인 시노펙스플렉스의 지분을 95.28% 확보해 국내 터치스크린 업체 중 유일하게 플렉서블PCB를 내재화하는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노펙스플렉스는 시노펙스의 계열사로 생산하는 터치스크린 및 서브PBA(Sub-PBA) 제품의 핵심부품인 플렉서블PCB를 공급하는 플렉서블PCB 전문회사다.
시노펙스는 기존에 시
시노펙스는 터치스크린 및 전장물 모듈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부품인 플렉시블 PCB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를위해 시노펙스는 자회사인 시노펙스 플렉스의 생산 시설 확충, 신제품 개발 등을 진행키로 했다.
시노펙스 플렉스는 시노펙스가 최대주주로 43.65%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플렉시블 PCB생산 전문업체다.
시노펙스는 터치스
시노펙스그린테크가 매출확대 및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통합 자재구매대행(MRO)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MRO사업은 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의 구매 대행 사업을 일컫는 말로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전 계열사에서 필요한 소모성 자재 및 원재료까지 일괄적으로 구매하여 공급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MRO사업을 통해 효율적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지급이 지연된 49억원 규모의 사채원리금 상환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엘지벤처투자 사채원리금 38억 상환을 위해 최대주주인 시노펙스홀딩스에게 20억원의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는등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사채원리금 38억원 상환을 완료하였다.
또 지식과창조전략투자조합의 11억원 규모의 사채원리금은 차환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시노펙스플렉스와 합병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현재 액면가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액면병합 결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액면병합은 액면가가 적은 주식을 합쳐 액면가를 높이는 것으로 액면병합을 하게 되면 주식 물량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액면가 100원 주식을 500원으로 5:1 병합을 통
시노펙스그린테크가 FPCB(연성회로기판) 수주에 활기를 띠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국내의 조명기업으로부터 월 15억원 규모의 FPCB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FPCB는 LED모니터에 적용되는 제품으로 시노펙스그린테크가 합병을 추진중인 FPCB 전문기업 시노펙스플렉스에서 수주한 것이다.
시노펙스플렉스는 최근 높은 품질수준을
시노펙스그린테크가 일본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FPCB(연성회로기판) 수주를 본격화 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일본의 디지털카메라 전문기업인 PENTAX로부터 월 100만달러(12억원) 규모의 FPCB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시노펙스그린테크가 합병을 계획중인 FPCB 전문기업 시노펙스플렉스가 수주한 것으로 디지털카메라에 적용되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시노펙스플렉스와 연내 합병을 추진 중으로 신성장동력인 PCB(인쇄회로기판)사업 진출에 속도를 더하며 IT 부품소재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가 인수한 시노펙스플렉스는 지난해 333억원의 매출과 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FPCB전문 기업으로 최근 4년 연평균 87.5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시노펙스가 동사의 계열회사인 프로메인이 플렉스라인과 합병됨에 따라 플렉스라인의 최대주주(지분율:43.65%)가 되어 계열회사로 추가시켰다고 5일 공시했다.
플렉스라인은 연성회로기판 제조 및 전자,정보통신, 부품 제조등을 하는 회사로 이번 시노펙스의 계열사 편입은 휴대폰 key-PBA의 핵심부품인 FPCB조달체계의 수직계열화로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