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다음 달 5일까지 ‘2026년 협력업체 신규 모집’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안정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우수 협력사를 발굴하겠다는 취지다.
모집 분야는 토목과 건축, 기전, 가설재, 기계설비, 전기통신, 장비 등이다.
지원 자격은 면허 취득 및 사업 개시 후 3년 이상 경과 업체로, 신용등급 B0 이상, 현금흐름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중랑구 마장동, 성동구 면목동 등에서 모아타운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단위로 묶어 정비하고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설치한 유형이다. 서울시 특화 정비모델로 빠른 사업 속도가 강점으로 꼽힌다. 코오롱글로벌은 서울시가 2022년 모아타운 사업을 발표한 뒤 15곳이 넘는 사업장에서 수주를
환경생태복원 및 친환경건축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배후 주거 시설인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하며 모듈러 건축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한다.
자연과환경은 17일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사옥에서 시행사 묘상원삼개발 유한회사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오피스텔 신축공사’에 관한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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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연, 조합 권한 유지·공공 참여 장점 살린 방안 제시사업관리·인허가 업무 등 공공이 맡아…결정은 조합 몫"도심 외곽 재건축·중견사 정비사업 참여 활성화 기대"
도심지 주택공급의 핵심인 재건축·재개발을 활성화하려면 조합의 의사결정 권한은 유지하면서 공공이 인허가와 사업관리, 자금조달 등을 맡는 방식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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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5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민간투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금융주선기관인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교보생명보험을 비롯한 자산운용사 등과 3조87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금융(PF) 약정식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약정 체결은 수도권 교통난 해소와 균형 발전을 견인할 GTX-B 노선의 본격적인 사업
(주)한화 건설부문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 또는 대형·중소 건설사업자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원활한 공사 수행 및 시공품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부가 매년 실시하는 제도
한국철강협회가 철강재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해 추진해 온 주택법 개정이 의원 입법으로 발의됐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13일 의원 입법으로 발의된 주택법 개정안이 향후 통과되면 모듈러주택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업계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을 거쳐,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발주한 전문 연구 과제를 토대로 마련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건설업의 본질인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사고 이후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전사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기술 고도화와 품질 중심의 시공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나아가 디지털 전환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5 수도권 공사 모듈러주택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GH 이종선 사장직무대행, SH 황상하 사장, iH 류윤기 사장을 비롯해 건설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부문 OSC(Off-Site Construction)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025년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500호에 대한 매입 공고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반 및 신혼부부형 200호와 청년형 300호다.
매입임대는 GH가 주택을 매입하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으로, 신축약정형은
착공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 예정 주택이 대상이다. 우수한 설계 및 시공품질 확보를 위해 GH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조설계·시공 오류 최소화와 구조 안전성 강화를 위해 구조도면 작성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구조도면 작성 기준 개정은 건설 현장 내 현장기능인 고령화, 저숙련 외국인 근로자 증가 등 구조 도면 이해 능력 편차에 따른 설계·시공 오류 발생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LH는 구조도면 설계 의도를 쉽고 확실하게
롯데건설은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전 현장 품질관리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롯데 건설기술 아카데미’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품질관리자 협의체는 롯데건설 기술연구원의 품질관리팀과 전국 현장의 품질팀장 간의 소통을 강화해 시공품질을 점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됐다. 롯데건설이 공사를 진행하는 전국의 현장을 6개 권역(수도권 북부∙중
대우건설은 이달 2일 서울 성북구 화랑로에 위치한 서울민방위교육장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교통 체증을 줄이기 위해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강남구 청담동을 잇는 총 연장 10.4km의 소형차 전용 왕복 4차로 대심도 지하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최근 3년간 공사비가 30% 이상 급등하면서 재건축ㆍ재개발 추진이 지연되는 등 주거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 정부는 관급자재 조달체계 개선과 공공공사비 현실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통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오전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을 논의ㆍ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자재비 급등기에는 수주물량이 확정돼
국토교통부는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공모 방식으로 지정하는 신기술(이하 ‘공모형 신기술’) 공모를 처음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건설신기술 제도는 신기술 개발자가 관심이 있는 기술을 개발 후 신기술 지정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에 도입되는 공모형 신기술은 이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이 필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제1차관이 충북 음성군 소재 플랜엠(PLANM) 모듈러 제작공장을 방문해 모듈 제작 공정과 품질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모듈러 공법은 탈현장공법(OSC, Off-Site Construction) 중의 하나다. 공장에서 대부분의 부재(모듈)를 제작 후 현장 조립해 공사 기간을 줄이고 기상 상황에 관계 없이 시공품질을 유지할
포스코이앤씨가 건설현장 문제 해결방안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퀄리티 AI 시스템(Quality AI System)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일반적인 ChatGPT가 현장에서 사용하는 수많은 건설 용어와 최신 법규 개정 키워드 검색에 취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AI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자체 구축했다. 이를 통해 건설에 특화된 AI기술을
KT에스테이트는 자산관리 협력사들과 지속적인 소통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24년도 협력사 상생협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달 16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KT우면연구센터와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됐으며, 시설물 유지 관리 분야 대표와 임직원 약 110명이 참석했다.
KT에스테이트의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 노고
포스코이앤씨가 포항·광양제철소 건설 경험을 통해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공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1일 포스코이앤씨는 구조물 붕괴예방, 중대하자 예방, 부실벌점 제로화 등 핵심품질사항을 선정하고 이에 따른 381개 품질관리 아이템을 도출, 모든 과정을 하나의 공간으로 통합하는 '스마트 품질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품질관리
한신공영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4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부가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대·중소기업 간 상호협력을 통해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원활한 공사수행 및 시공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건설사 별로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