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코자총·한국자영업자협의회거리두기 연장 소식에 일제히 비판 성명코자총 “15일 광화문에서 정부 규탄 집회”
정부가 사적모임을 최대 6인,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2주 더 연장하자, 자영업자 단체에서 일제히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거리두기 연장이 발표된 4일 오후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논평을
박정희 비호 아래 노태우와 '하나회'로 승승장구10.26 이후 실권 잡고 12.12로 군부 장악 후 쿠데타간접선거로 11·12대 대통령 당선…'3S 정책'으로 선회6.29 선언 후 물러났지만 퇴임 후 계속해서 논란
23일 향년 90세로 사망한 전 대통령 전두환 씨의 삶은 파란만장했다.
1931년 1월 18일 경남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에서 태어난 전
대법원이 7년 전 발생한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시위가 영도조선소를 침입한 불법 행위라고 판단했다.
대법원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공동주거침입,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된 홍모(42)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홍 씨는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반대하며 309일간 크레인 농성을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다음 날인 10일 부산과 대구, 울산 등 전국 곳곳에서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여전히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중구 반월당역 인근 도로에서 6차 시국대회를 연다.
참가자들은 '대통령 즉각 퇴진', '새누리당 해체' 등을 요구하며 공평 로터리에서 중앙로 로터리까지 2.4㎞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와 시국선언이 5일 전국에서 잇따라 열렸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민주주의 광주행동, 백남기농민 광주투쟁본부 등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대회를 열었다.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관계자, 시민 등 3000여명(경찰 추산)이 피켓, 구호 등으로 대통령의 퇴진을
주말에도 서울 도심 곳곳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ㆍ사드) 배치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대학생 1명이 경찰에 연행되는 등 양측간 충돌도 빚어졌다.
전국학생행진 소속 대학생 80여명은 23일 사드배치 반대를 주장하며, 서울 명동역에서부터 광화문사거리까지 이동하는 시가행진을 벌였다. 사드의 국내 배치는 인접국가들과의 군사경쟁을 가속화하고,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28일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하고도 야당의 거부로 업무보고를 하지 못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새누리당 정태옥 의원은 박 처장에 대해 "말이나 태도에서 불필요하게 갈등을 유발하는 면이 굉장히 많다"고 지적했다.
박 보훈처장은 이날 오전 정무위 업무보고를 위해 출석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간사인 전해철·김관영 의원의 반대로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3당은 23일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에 대한 해임촉구결의안을 발의했다.
더민주 박완주·국민의당 김관영·정의당 이정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 의안과에 대통령에 박 보훈처장에 대한 해임을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결의안에서 “박 보훈처장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시민을 잔인하게 유혈 진압한 제11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정의당 등 야3당이 이번주 안에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에 대한 해임촉구결의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다.
국가보훈처는 올해 6ㆍ25 기념행사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장소인 옛 전남도청 앞에서 당시 계엄군으로 광주에 투입됐던 제11공수특전여단이 참여하는 시가행진을 계획했다 반발해 중단했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는 2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20일 국가보훈처가 공수부대의 광주 금남로 시가행진을 계획한 것에 대해 “야3당은 이번 주 중으로 박승춘 처장의 해임촉구 결의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어제 박승춘 보훈처장이 또 사고를 쳤다. 아직 광주의 상흔이 마음속에서 완전히 치유되지 않은 시점에서 공수부대원을
향년 94세로 10일 별세한 강영훈 전 국무총리는 노태우 정부 시절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총리회담을 성사시키며 남북관계에 새 지평을 열었다.
1922년 평북 창성에서 태어나 1936년 영변농업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수료한 그는 1946년 군사영어학교 1기로 졸업해 소위로 임관했다.
6ㆍ25 전쟁 때 국방부 관리국장과 육군 제3군단
국군의 날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의 날 유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월 1일은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이후 낙동강 일대까지 밀렸던 국군이 반격을 시작해 당시 38선을 넘었던 날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국방부는 이날 육·해·공군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오전 10시 30분 열리는 기념식에는 정부와 군의 주요 인사를 포
중국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이 본격 행사에 앞서 최대·최초 기록을 쏟아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중국 화서도시보는 2일 이번 열병식에서 수립될 6개의 최초 기록을 소개했다. 관람객과 시청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8대 포인트도 꼽아 보도했다.
최초 기록을 살펴보면 우선 올해 열병식은
◇ 나라 안 역사
국군의 날 시가행진 10년만에 서울 도심서 재개
총리 공백 51일만에 김황식 총리 취임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내 38층 오피스텔에서 화재
북한 주민 11명 귀순
청계천 복원 사업 2년3개월만에 완료
부산 개성중 폭행치사사건 발생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평양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대북사업 관련 면담
개인휴대통신(PCS) 상용
이케아(IKEA) 입점 저지를 위한 가두시위가 진행됐다.
광명가구협회, 광명시장상점가진흥사업협동조합 등 소상공인 단체로 구성된 '이케아 광명입점 저지 대책위원회'는 지난 15일 광명시에서 '이케아 광명입점 저지 총궐기대회'를 열고 시가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광명 시청 건물 앞에서 "이케아 광명점 신축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가구업 등 지역 소상공인의
10월 축제 일정
10월 축제 일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여의도 불꽃축제는 해마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인기 행사다. 행사 당일에는 여의도 일대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
지난 국군의날 시가행진때 공개된 최신무기가 궁금하다면 2일부터 6일까지 충남 계룡대에서 펼
◇…“우리는 북한이 핵을 내려놓고 북한 주민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강력한 대북 억지력을 구축해야만 한다.”
박근혜 대통령, 1일 열린‘건군 65주년 국군의날 기념식’기념사에서.
◇…“남한이 북한과 다르게 평화를 추구한다는 것을 알리려면 이런 행진(국군의 날 퍼레이드)은 취소돼야 한다.”
강의석 독립영화 감독, 1일 서울 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