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승용차 공동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7월부터 ‘나눔카’ 3기 시대의 본격적인 막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3기 사업을 통해 쏘카, 그린카에 더해 딜카, 피플카 등 총 4곳으로 나눔카 사업자를 늘려 시민들의 선택권을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4700대 수준인 나눔카를 2022년까지 1만대로 2배 이상 늘려 준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서울시가 2022년까지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인 ‘나눔카’를 1만 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인 ‘나눔카’ 운영을 시작한지 만 6년을 맞아 ‘3기 사업’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용 지점, 차량 수를 늘리는 것은 물론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재정지원, 편도서비스 활성화, 차량 안전 확보 등을 골자로 한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행복주택에 입주계층 특화 전략에 돌입한다.
6일 국토교통부는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행복주택 입주계층에 특화한 주민공동시설 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은 행복주택의 주민공동시설을 젊은 입주계층의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다양한 생활편의 및
최근 ‘우버 택시’에 대한 불법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승용차 공동이용 스타트업 ‘쏘카’가 택시호출서비스를 론칭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쏘카(대표 김지만)는 내년 상반기 택시호출서비스에 진출한다. 쏘카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인대여소에서 일정 금액을 내면 차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벤처 스타트업이다. 2011년
서울시의 승용차 공동이용 서비스인 '나눔카' 회원이 1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작년 2월 도입한 나눔카 서비스 가입회원이 지난달 말 기준으로 16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년간 이용량은 총 20만1889건이며, 하루 평균 이용량은 도입 초기 349건에서 현재 912건으로 늘었다.
나눔카 이용자 5950명을 대상으로 작년
서울시 승용차 공동이용(나눔카) 서비스 차량이 현재 618대에서 연말까지 총 1000대로 늘어날 예정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나눔카 서비스 확대를 요구하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차량을 오는 10월 760대, 12월 1000대로 증대한다. 일반차량은 현재 486대에서 718대로, 전기차량은 132대에서 282대로 증가할 예정이다.
‘나눔카’란
서울시가 12일 시민과 공무원이 뽑은 ‘올해 상반기 시를 빛낸 10대 정책 뉴스’ 를 발표했다.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시민 2396명과 공무원 1179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뉴스를 선정했으며 올 상반기 32개의 시 주요 정책 중 순위와 관계없이 3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투표 결과 ‘원전하나 줄이기’가 739명
서울시는 누구나 필요할 때에 차량을 빌려 탈 수 있는 ‘승용차 공동이용(나눔카) 서비스’가 지난 20부터 서울시내 292개 주차장을 중심으로 본격 시작됐다고 22일 밝혔다.
나눔카는 만 21세 이상, 운전경력이 1년 이상(운전면허증 취득 후 1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나눔카 서비스 업체인 그린카(www.greencar.co.kr) 또
전국 총가구 교통비용이 연간 44조5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4.3% 차지하는 액수다.
국토해양부는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조사․분석한 우리나라 가구당 교통비 지출(2008년기준)에 관한 조사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총가구 교통비용은 44조5000원으로 GDP의 4.3%를 차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