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캐주얼게임과 역할수행게임(RPG)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1인칭총게임(FPS)장르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넥슨지티, 네시삼십삼분(4:33), 액토즈소프트 등이 연이어 모바일 FPS 게임을 선보이며 시장 선점에 나섰다.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크로스파이어’ 등 장수 인기타이틀을 보유한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모바일 1인칭 슈팅게임 ‘스페셜포스 퍼스트미션(Special Force First Mission)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퍼스트미션은 온라인 FPS 게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스페셜포스’의 정식 모바일 버전이다.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모바일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콘솔 게임
네오위즈인터넷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스페셜포스 퍼스트미션(Special Force First Mission)의 출시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페셜포스 퍼스트미션은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의 정식 모바일 버전이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최초로 공개된 스페셜포스 퍼스트미션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