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1호점…현지 ‘메인스트림’ 직영 출점국내 1750여 개 출점 포화 뚫고…‘커피·케이크 페어링’ 틈새 공략매장당 최대 20억원 투자…DMV 거점으로 15개 안팎 확장 후 가맹 검토
국내 토종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세계 최대 커피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국내 매장 수가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독
투썸플레이스가 내년 내 미국 매장 오픈을 목표로 글로벌 진출에 나선다.
투썸플레이스는 6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서 ‘2025 홀리데이 시즌 기자간담회’를 열고 브랜드 방향성 등을 발표하며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밝혔다.
임혜순 투썸플레이스 마케팅총괄 전무는 “내년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미국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임 전무는
10개월 걸처 완성한 화이트 스초생파스쿠찌, 정통 티라미수로 승부대목 앞두고 편의점도 경쟁 동참 관측
연말연시 성수기를 앞두고 케이크 출시가 쏟아지고 있다. 각종 파티, 모임 등 성수기 수요를 잡기 위해 외식업계 뿐만 아니라 호텔업계까지 케이크 경쟁에 뛰어들었다.
3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커피전문점 투썸플레이스는 연말을 맞아 화이트 스초생(스트로베리
시원스쿨의 프리미엄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이 ‘그림 맞히기’ 게임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텔랩파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시원스쿨랩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손그림으로 제시된 이미지를 보고 그림이 뜻하는 단어 정답을 맞히는 게임 형태로, 총 세 단계로 구성돼 있다.
1, 2, 3단
2030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맛있고 예쁜 디저트를 찾아다니는 디저트노마드족이 늘고 있다. ‘디저트노마드’란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와 디저트가 결합된 합성어로, 이들은 먹고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공유하는 즐거움도 중요시한다. ‘#디저트’로 태그된 게
최근 유통·외식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과일은 단연 딸기다.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는 이 시기 핵심 시즌 상품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딸기가 연중 판매 과일을 제치고 과일 매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1월 딸기 매출은 연간 매출의 약 25%를 차지할 만큼 겨울철 소비 쏠림 현상이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