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연령대는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 자료를 보면 19세 이상 조사 대상자의 '스트레스 인지율(평소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끼는 분율)'은 2024년 기준 25.9%로 나타났다.
나이별로 보면 40~49세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35.1%로 가장 높았
국가데이터처, '국민 삶의 질 2025' 보고서 발표40대 비만율·자살률 급증...스트레스에도 취약
한국 경제의 허리로 불리는 40대의 삶의 질 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정점에 근접한 연령대임에도 자산 축적은 충분하지 않은 ‘낀 세대’ 특징을 보였다. 비만율과 자살률도 다른 연령대보다 더 크게 악화하며 위기 신호가 커지고 있다는
청소년 흡연율(일반담배)이 20년간 3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청소년 건강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년 건강행태조사는 800개 중·고등학교의 학년별 1개 학급, 재학생 6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올해 조사는 6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흡연율과 음주율이 2년 연속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2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23만17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률은 지난해 20.6%로 전년보다 0.8%포인트(P) 올랐다.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9.1%로 전년과 같았다. 그나마 혈압, 혈
30~50대 남자 절반은 비만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30대 이하에서 비만율이 큰 폭으로 올랐다.
질병관리청은 8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1차년도(2022년)’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19세 이상 성인 비만율은 37.2%로 전년보다 0.1%포인트(P) 올랐다. 남자는 30대와 40대, 50대 비만율이 각각 55.7%, 53.6%,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신체활동은 증가했으나 음주 및 정신건강 관련 지표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 비율은 감소했으나 아침식사 결식률과 패스트푸트 섭취율이 증가하는 등 식생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14일 발표한 '2022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체활동을 엿볼 수 있는 하루 60분 주5일 이
코로나19 상황이 극심했던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정신건강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 여성가족부가 28일 각각 발표한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와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이용자 생활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청소년 우울감 경험률은 2020년 25.2%에서 2021년 26.8%로 1.6%포인트(p) 상승했다.
성별로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신체활동은 증가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지표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음주율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이어갔지만, 술·담배를 구하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보다 쉬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28일 발표한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체활동을
우리나라 중·고등학생 4명 중 1명이 우울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의 우울감 경험률은 28.7%에 달했다.
여성가족부와 통계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 청소년 통계'를 1일 발표했다. 청소년 통계는 청소년의 모습을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작성되어 왔다.
'우울감 경험률'은 2018년을 기준으로 조사됐다.
성비가 완전히 평등 상태는 100점이고, 완전히 불평등 상태는 0점이라면, 우리나라 성평등지수는 어느 수준일까.
여성가족부는 2017년 기준 국가성평등지수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여가부는 국가와 시·도별 성평등 수준을 파악해 성평등 관점에서 정책 추진 방향을 수립하고, 분야별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국가와 지역의 성평등
우울한 감정을 느끼거나 자신감을 상실하는 등 한국인의 정신건강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고등학교 청소년이 느끼는 스트레스나 우울감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편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5’를 보면, 4주간 우울감과 자신감을 상실한 경험에 대해 한국은 각각 13.2%, 11.1%의 경험률
한국 성인 남성 43% 가량이 흡연을 하고 절반은 한달에 한차례 이상 폭음을 하는 등 건강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4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전국 3840가구 8000여명의 건강검진 결과와 면접 조사데이터를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성인의 흡
통계청은 1일 부터 지역통계 e-지방지표를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확대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역정책ㆍ주민생활과 관련된 기존의 100개 지표에 22개 지표를 새로 추가함으로써 12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됐다.
새로 추가된 지표는 공공안전, 고용, 보건 및 의료 등 9개 분야에 해당되며, 시ㆍ도, 시ㆍ군ㆍ구 단위의 6
우리나라 학생들 10명 가운데 3~4명은 학교교육이 직업생활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졸 이상 학력자들의 고용률이 다른 국가에 비해 낮게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대학생들의 스트레스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19일 펴낸 ‘한국의 사회동향 2013’을 보면 한국 학생들이 학교가 직업생활에 유용한 지식을 가르쳐 줬
우울감 경험 및 자살 생각을 한 적이 있는 학생은 없는 학생보다 흡연율과 음주율은 약 2배, 수면 미충족률은 약 1.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2일 청소년(중1~고3)의 흡연, 음주, 식습관, 정신건강 등에 대한 2012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잠정치를 발표하고 청소년의 정신건강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청소 우울감 경험 및
청소년 3명 중 1명 가량이 이른바 ‘야동’으로 불리는 성인용 영상물을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2일 발표한 2012 청소년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 유해매체 이용 경험(복수 응답)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2.0%가 ‘성인용 영상물’을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같은 수치는 2009년 28.7%, 2010년 27.8%
중고교 청소년이 느끼는 스트레스 인지율이 19세 이상 성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질병관리본부의 '2011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통계'와 통계청의 '2010 인구주택총조사' 등의 자료를 분석한 '통계로 보는 서울 아동ㆍ청소년'을 29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중고생 가운데 43.4%는 평상시 스트레스를 '매우 많이 또는 많이 느끼
우리나라 성인남녀들의 행복점수는 68.1점으로 선진국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전국의 성인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복과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행복상태 점수를 90점 이상으로 높게 제시한 응답비율은 15.2%에 불과했고, 80~89점은
코로나19 유행 전후 만 19세 성인의 정신건강, 당뇨병 관리지표가 지속적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위생과 비만,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악화됐다.
질병관리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활용해 코로나19 유행 전후(2019~2021년)의 주요 건강행태와 만성질환 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란
우리 국민의 기대수명과 건강수명 간 차이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면서 오래 사는 수명의 증가
지난 6월 1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82.7년으로 10년 전(79.6년)보다 3.1년 증가했으며, 전년과는 동일한 수준을 보였다. 남자와 여자의 기대수명 차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