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8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윈윈(Win-Win) 파트너십’을 공고히 했다.
SKT는 정 CEO가 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스타트업 대표 8명과 만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경청하고, 양측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정 CEO는 지난 3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순방을 계기로 ‘한-싱 AI 커넥트 서밋’과 간담회 일정 등을 잇따라 소화하며 벤처·스타트업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1일 싱가포르에서 근무 중인 국내 주요은행 지점장, 한국투자공사 지사장 및 현지 대형은행 한인 임직원을 만나 싱가포르 금융·투자
데이원컴퍼니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는 AI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는 역량을 겨루는 ‘2026 패스트캠퍼스 AI 해커톤(패스트 빌더톤)’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패스트 빌더톤은 참가자들이 팀 단위로 협업해 문제를 정의하고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 형태로 구현하는 실전형 대회다. 제한된 시간 안에 결과물을 완성해야 해 AI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시아 기후기술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국제 협력 모델을 공식 출범했다.
1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부산 벡스코에서 지난달 29일 열린 ‘CMKF-GIH 기후기술 글로벌 파트너십 컨퍼런스’에서 클라이밋웍스재단 산하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RMI·Third Derivative가 함께하는 비영리·필란트로피 중심의 국제 협력 모델을
지난해 1872억 달러에 달하는 교역이 이뤄진 한국의 2위 교역지인 아세안과 공급망 등 경제통상 협력이 강화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21~22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 참석, 10월 개최 예정인 '아세안 정상회의' 경제 분야 의제를 논의·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정 본부장은 21일 '제12차 동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총 61회의 정상외교를 통해 발굴된 과제 938개 중 20개의 중소기업ㆍ스타트업 분야 후속 조치가 추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7일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상외교 후속 조치 추진 성과-중소기업ㆍ스타트업 분야’를 발표했다.
정상외교 후속 조치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현 정부 출범 이후 중소기업ㆍ스타트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을 위해 아세안 중소기업조정위원회와 ‘제3차 한-아세안 정책 대화’를 화상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과 아세안은 스타트업 생태계 균형발전과 교류ㆍ협력 확대를 위해 지난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중기부-ACCMSME 정책 대화’ 협의 채널을 통해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아세안 중기위)와 함께 제2차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CCMSME)는 중소기업ㆍ스타트업 정책논의를 위해 아세안 10개국 관련부처 고위급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된 한·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창업진흥원(창진원)이 15일 아세안과 스타트업 협력 사업 구축을 위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 수립 공동연구 착수 회의를 온라인으로 열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은 작년 11월 부산에서 개최됐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 의장 성명에 반영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29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아세안 중소기업조정위원회(ACCMSME)와 공동으로'제1회 중기부-ACCMSME 정책 대화'를 개최했다.
아세안 중소기업조정위원회는 아세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정책 논의를 위해 아세안 10개국 부처 고위급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이번 정책 대화는 11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 의장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늘 회의에서 정상들은 아시아의 협력을 통해 평화와 번영의 동아시아 시대를 만들어가기로 했다"면서 세 가지 미래 청사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마친 뒤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특별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선 "아세안과 한국은 인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이틀째인 26일 다자간 회의와 스타트업 서밋, 한·미얀마 정상회담, 한·라오스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이어갔다.
부산 벡스코에서 오전에 열린 특별정상회의는 1·2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각국 정상들은 ‘한·아세안 30&30(제1세션)’과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한 연계성 증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혁신에는 국경이 없다"며 한국과 아세안 11개국이 하나가 된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개최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한-아세안 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계는 무의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의 혁신과 스타트업의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내년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ECP) 최종 서명으로 무역 공동체 구축의 중요한 토대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세션1에서 중간 발언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세안과 한국이 지난 30년 협력의 토대 위에 새로운 30년 역사를 더 깊은 우정으로 함께 써나가길
중소벤처기업부는 말레이시아와 캄보디아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중소기업 유관기관과 중소기업·신생 벤처기업(스타트업)의 현지 진출과 실질 협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경제교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신남방 3개국 순방과 연계해 진행되는 것이다.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풀만 호텔에서, 14일 캄
KT는 역량있는 우수 앱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2014 에코노베이션 스타트업 파트너십’에 참여할 약 20개팀을 올해 말까지 선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에코노베이션 스타트업 파트너십에 선발된 팀에게는 에코노베이션 센터 공간지원, 맞춤형 멘토링과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추가로 제공된다. 또 성공적인 올레마켓 런칭을 위한 개발사별 밀착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