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주방가전기업 휴롬이 세척 기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신제품 원액기 ‘휴롬디바’를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24일 휴롬에 따르면 신제품 휴롬디바는 지난 10년에 걸쳐 쌓아온 회사의 기술력을 집약한 모델이다. 휴롬은 지난 2013년 기존 제품보다 스크루 회전수를 절반으로 줄여 더 느리게 회전하며 열 발생을 최소화해 영양을 보존하는 원액기를 선
신세계푸드가 인수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스무디킹이 ‘한여름 찬 음료’에서 ‘사계절 마시는 건강음료’를 표방하며 인수 2년여 만에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스무디킹코리아는 지난해 202억 원의 매출과 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적자 폭은 전년 8억 원에서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으며 순이익은 5억 원 적
봄바람을 타고 식음료 업계에 상큼한 딸기 열풍이 불고 있다. “한국 딸기 놀랄 정도로 맛있다”면서 일본 컬링 올림픽 대표팀이 호평한 국산 딸기의 인기도 급증하는 추세다.
앞서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국내에서 재배된 딸기 중 국산 품종 보급률이 93.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9.2%에 그쳤던 2005년과 비교해 12년 만에 대폭 뛴 것이다. 국산
패션에서 시작된 보라색 열풍이 소비재 시장 전체로 점차 번지고 있다.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이 2018년 ‘올해의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Pantone 18-3838)을 선정한 가운데 보라색(바이올렛)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서다.
SK플래닛 11번가에 따르면 11번가 사이트를 찾은 소비자들이 올 1월 한 달 동안 ‘울트라
2018년 무술년에는 자기만족을 위해 과감히 지갑을 여는 소비심리가 온라인 쇼핑 트렌드를 이끌 전망이다. 지난해 가격대비 성능을 따지는 ‘가성비’가 소비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가격보단 개인적인 소비만족감을 채워주는 소비 행태가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2일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G마켓과 옥션 상품 카테고리매니저(CM)을 대상으로 올해를 이끌 소비트렌
수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수험생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16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멀티플렉스 3사는 수험생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 증정은 물론 다양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는 수험생과 청소년들이 선호할 만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모
케이프투자증권은 26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이익 레벨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 원을 유지했다.
조미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3211억 원, 영업이익은 93억 원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면서 “노브랜드와 올반 등이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고마진 식
신세계푸드가 작년 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 이상을 올해 3분기 만에 넘어서는 등 그룹 내 주력 계열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매출도 9000억 원을 웃돌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조원대 안착이 확실시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25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2.9%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11억 원
앞으로 스타벅스와 스무디킹에서 계란이나 우유가 들어있지 않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신세계푸드는 동물성 재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비건 베이커리’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꾸준히 늘어나는 채식주의자들과 ‘살충제 계란 파동’ 등으로 불안해진 소비자들을 모두 공략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비건 베이커리는 계란, 우유, 버터를 사
국내 등록된 가맹본부 중 대기업 집단 소속 가맹브랜드가 전체의 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외식업에 편중되는 등 롯데가 가장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공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기업 집단에 속하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영업표지(브랜드) 수는 총 43개
LG전자가 ‘LG 그램’ 노트북의 배터리 용량을 강조하는 이색 동영상을 25일 공개했다.
LG전자는 ‘올데이 그램’의 배터리를 오렌지로 충전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 동영상은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올데이 그램을 충전하기 위해 몇 개의 오렌지가 필요할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오렌지의 산성 성분이 구리판, 아연판을 만나면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
본격적인 황금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도심 ‘먹방 투어’는 어떨까.
지난달 28일부터 코엑스 동측광장에서는 도심 속 먹거리 페스티벌 ‘잇 더 서울(Eat the Seoul)’ 행사가 열리고 있다. 잇 더 서울 페스티벌이 열린 지 며칠만에 입소문을 타며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서울의 맛집 26곳이 모인 ‘잇더서울 페스티벌' 속
식음료업계의 녹차 트렌드는 최근 일이 아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한 녹차 열풍은 웰빙 바람을 타고 디저트에 녹아들었다. 녹차 라떼, 녹차아이스크림, 녹차 빙수 등은 이미 친숙한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녹차는 잠시 주춤하듯 하더니 돌고 도는 유행처럼 다시 찾아왔다. 특히 녹차 빙수는 팥빙수 다음으로 여름이면 어느 카페서나 볼 수 있는 메뉴로 자리
가수 정진운이 미국 NBA 올스타전을 직접 관람하고 전 농구선수 찰스 바클리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진운은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진행된 NBA 올스타전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뉴올리언스 공항에서부터 경기장 좌석에 앉기까지 상세하게 자신의 발자취를 남겼다.
또 NBA 올스타전을
탐앤탐스는 지난 1월 21일 필리핀 보라카이에 필리핀 4호점이자 보라카이 2호점 ‘디몰(D-mall)’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보라카이는 필리핀을 대표하는 대표적 휴양 명소로 우리나라 관광객을 포함한 전 세계인들이 즐겨 찾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디몰점은 보라카이의 메인로드라 할 수 있는 스테이션 2에 자리하고 있다. 스테이션 2는 보라카이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그린티 설빙’ 6종의 메뉴가 출시 11일 만에 전체 매출 30%를 견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설빙에 따르면 지난 20일 출시된 ‘초코그린티 설빙’과 ‘리얼그린티 설빙’은 1월(1월 1일~30일) 전체 판매 순위에서 각각 5위, 8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그린티 설빙’ 메뉴 6종을 선보인 후 설빙
설빙은 20일 고객들의 문의로 탄생한 녹차 디저트 ‘그린티 설빙’을 정식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그린티 설빙’은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녹차 빙수 등 녹차 맛 디저트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가운데 설빙이 오랜 기간 야심 차게 준비한 메뉴다. 설빙은 차광재배한 제주도 유기농 어린 찻잎을 선별해 정성스럽게 내린 첫물 녹차를 사용함으로써 재료의 차별화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의 김치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이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피부 가려움 개선 효능으로 국내 최초 식약처 인증을 받은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이 첫선을 보인 지 만 3년 만이다.
CJ제일제당은 BYO 유산균 브랜드가 출시 첫해 매출 150억 원에서 2015년에는 300억 원, 지난해에는 약 550억 원을 기록하
◇현대백화점, 온라인 코리아세일페스타 = 현대백화점은 10월 정기휴점일인 17일에 ‘현대H몰 백화점관’과 ‘더현대닷컴’에서 ‘겟잇먼데이 –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열기를 온라인에서도 이어가고자 준비한 것으로, 패션의류·잡화·화장품·주방용품 등 8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