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최대 규모 저축은행인 스마트저축은행 매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최대주주인 대유에이텍은 “매각 협상 중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었다”며 새 인수 대상자 물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2일 대유에이텍은 “스마트투자파트너스와 협상 중이던 스마트저축은행 주식처분 결정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대유에이텍은 같은 계열사 대유플러스와 함께 보유한
[최대주주 지분 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일석이조’]
[공시돋보기] 코스닥 상장사 일경산업개발이 이달 들어 두 차례 유상증자를 결정, 최대주주인 회사 대표와 재무적 투자자(FI) 등으로부터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일경산업개발은 전날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10억45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