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들이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서비스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있는 점을 고려해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KT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예방 서비스 스마트폰 ‘중독예방알리미’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5월 출시한 ‘올레자녀폰안심’ 서비스 내에 있는 부가기능
SK텔레콤은 자녀의 위치를 알수 있는 '스마트 아이코치'를 포함해 'T청소년 안심서비스', '학교폭력지킴이' 등 3종 앱이 포함된 ‘T청소년 안심팩’을 무료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 아이코치는 자녀의 스마트폰을 원격 제어해 위치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부모폰에서 자녀폰에 대한 원격 제어가 가능해 '차단 시간대', '차단 예외 앱' 설정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