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혁신을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1’이 씁쓸하게 마무리되었다. 코로나19로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 기업이 많이 참가했지만 무언가 허전함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과거 화웨이·알리바바·바이두 등 중국의 대표적 혁신기업들이 모두 빠졌기 때문이다. 올해 CES 행사에 참여한 중국 기업 수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가 스마트 소형가전 시리즈 ‘카카오프렌즈 홈’을 출시한다.
‘카카오프렌즈 홈’은 글로벌 디자인 그룹 ‘넨도’와 협업해 탄생했다.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하얀 보울(bowl)’ 모양을 제품 디자인 전반에 적용했으며, 각 제품의 개성과 기능을 시각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미 지난 2019년 파리에서 열렸던 프리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4일 2014 BEST 중소형가전 콘테스트시상식 열고, 소비자와 가전유통전문가 등이 직접 최고(베스트)제품 3점, 우수제품 8점을 선정해 시상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베스트 제품 3점은 △무선마사지기(홈일렉코리아) △공기청정제습기(쿠쿠전자) △아쿠아청소기(청림아쿠아) 등이며 우수 제품에는 △사계절 냉온수매트(스팀보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단기간 기업성장이 가능한 소형가전 분야의 명품화에 나섰다.
산업부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가전 경쟁력 지원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소형가전은 독신가구 증대 등에 힘입어 향후 지속성장이 가능한 분야로, 다품종 소량생산과 시장트렌드에 민감한 특징을 지녀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