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은 최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통합돌봄 안전관리 체계'를 (주)에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스마트돌봄 분야' 특화사업인 '스마트 365 안전지킴이'를 추진한다.
실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능형(스마트) 돌봄 안전망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키오스크와 서빙로봇 등 스마트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추가 모집하고 도입비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30일까지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에 배리어프리
'실시간 종합건설 정보 시스템' 본격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위험 현장을 선별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LH는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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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중대경보에 고독사 고위험가구‘2일 1회’ 확인…AI 연계 돌봄 작동
#. 서울 동대문구 전농1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 씨는 이달 4일 담당 사회복지사와 전화로 안부를 확인했을 때까지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그러나 다음 날인 5일 AI 안부확인서비스 전화에 끝내 응답하지 않았고, 미응답 정보가 주민센터 사회복지사에게 전달됐다.담당 사회복지사는 6
DL이앤씨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근로자 복지를 확대한다. 현장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작업중지권 인센티브와 폭염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DL이앤씨는 '안전 최우선' 경영 목표에 따라 사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현장과 시스템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개편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대동이 정부·지자체 농업 현장에서 AI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을 결합한 농업 AX 모델 확산에 나선다. 간척지와 과수원, 논 등 현장별 과제에 맞춘 기술을 선보이며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동은 지난달 전북 김제와 경북 영천, 충남 당진에서 정부기관·지자체가 주관한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기술을 공개했다고 3일
업계 최초⋯작업자 근골격계 부담 경감ㆍ작업효율 향상
현대건설이 산업용 착용형 로봇을 건설 현장에 처음 도입하며 작업자 중심의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건설업계 최초로 적용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I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 유공자 107명 정부 포상AI·로봇 등 스마트 건설기술 전시
정부와 건설업계가 AI와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36회를 맞는 건설의 날은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산업 발
농식품 53억8190만달러·농산업 약 16억6000만달러…합산 4.1% 증가라면 9억3540만달러로 27.9%↑…농기계·비료 선전 속 스마트팜 부진
K푸드+ 수출이 라면을 앞세워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라면과 과자, 음료 등 가공식품이 미국·중국뿐 아니라 중동·중남미·유럽으로 확산했고, 딸기·포도·배 같은 신선 과일과 농기계·비료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설정보모델링(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단지 조성 공사의 토공 설계를 자동화해 운반량을 줄이고 설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이다.
LH는 25일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국내 딥테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해외 투자 유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과 현지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코트라는 코트라 아카데미 주관으로 대전 지역 딥테크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총 3차례의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기술 실증(PoC) 준비 전략, 투자유치(IR) 발표
국토교통부가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경기 수원시와 부산시, 경기 성남시를 선정했다.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 사업에는 수원시를, 특화단지 사업에는 부산시와 성남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조성
관광특구 2곳 선정해 2년간 국비 지원글로벌축제 공동기획단 출범해 방한 관광객 유치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래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관광특구 육성과 글로벌축제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지역 관광거점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키우는 동시에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를 강화해 방한 관광 수요를 확대하겠다는 구
AI 수조·펫 피쉬 플랫폼 개발, 초보자도 쉽게 키우는 관상어 산업 육성5대 전략품종 선정, 전문자격 국가자격화, 동물복지 기준도 마련
정부가 관상어를 단순한 취미나 전시 대상이 아니라 반려문화와 결합한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AI 수조, 펫 피쉬 플랫폼, 디지털 물멍 콘텐츠, 관상어 전문자격 국가자격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상어 산업을 2
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서울 시청역 인근 태평로빌딩이 리모델링을 거쳐 미래지향적 스마트 오피스로 탈바꿈한다. 친환경 설계와 스마트 업무환경을 도입하고 공개공지와 보행 동선을 개선해 도심 업무거점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날(28일) 열린 제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소문구역 1-2지구 태평로빌딩 리모델링 사업’ 건축심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9
장재훈 부회장 “차별화 기술 봐야 할 시장”호세 무뇨스 사장 “가장 중요한 EV 시장…현지화 더해야”박민우 AVP본부장 사장 “中 자율주행 경쟁력 있어”아이오닉 V로 中 재공략…중국 전략 전환 상징CATL 회장·베이징자동차그룹 경영진 등 부스 찾아 밀월 과시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학습자’의 자세로 전략을 다시 짠다. 과거 글로벌
전동화·소프트웨어 경쟁 격화 속 “차별화 기술 집중”아이오닉 중국 론칭…현지화 전략 본격 가동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오토차이나)’ 현장에서 “중국은 많이 배우고 얻어야 할 시장”이라며 전동화·소프트웨어 경쟁 속 기술 차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를 기점으로 아이오닉 브랜드를 앞세운 중국 공략에 속도
한국남부발전이 대구에서 열리는 재생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남부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재생에너지 분야의 최신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재생에너지 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외국인 리더∙AI 기반 장비 등 현장 안전망 확충
현대건설이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안심 일터’ 조성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20일 작업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밀착형 안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과 소통을 확대하고,
실버타운이 고령자 주거 대안에서 초고령사회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실버타운을 노인복지시설로 보기 보다는 주거 공간으로 재정립하고 민간 자본 참여 확대와 스마트 기술 기반 돌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초고령사회, 실버타운이 미래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실버타운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는 23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5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를 위한 스마트 재활’을 주제로 열렸다.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재활 정책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개
강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준배)은 디지털 헬스 스타트업 아이픽셀 주식회사(대표 이상수)와 통합돌봄 기반 맞춤형 복지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남구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본격 운영에 돌입한 ‘SMART 노후종합지원센터’ 사업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AI 동작인식 기술을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