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의 살벌한 예선 현장이 공개됐다.
17일 첫 방송되는 Mnet ‘슈퍼스타K4’는 지난 3일 한 지원자의 격하게 흥분한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저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한 지원자의 충격적인 발언을 시작으로, 서로 싸우는 듯한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 52만 현역 육군 장병도 국민 오디션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3일 Mnet은 7월 초부터 전국의 주요 육군 부대 10여 곳을 직접 방문해 해당 부대 장병들을 대상으로 ‘슈스케4’ 육군 예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육군 장병들이 ‘슈스케4’ 오디션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각 부대의 정훈공보실
200만명의 지원자가 몰린 슈퍼스타K4 탈락자들만을 위한 즐거운 무대 ‘슈스케4 락방’이 티빙에서 방송된다.
CJ헬로비전 N스크린 서비스 티빙이 슈퍼스타K4 탈락자들을 위한 ‘한풀이 노래자랑’을 자체 오락프로그램으로 제작해 29일 9시에 첫 방송한다.
슈스케K4 락방은 매주 금요일 티빙에서 방송되며 PC,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호주에 거주하는 음악팬들을 위해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가 호주 시드니를 찾아간다.
22일 Mnet은 오는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호주 시드니 ‘SMC 컨퍼런스 센터’에서 슈퍼스타K4 해외 예선을 치른다고 22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현장에 방문해서 지원서를 작성한 후 심사를 받으면 된다.
당초 Mnet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지원자가 21일 20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슈퍼스타K4’에는 지난 3월 8일 참가자 접수를 위한 시스템이 오픈된 이후 하루 평균 약 1만 8867명이란 기록적인 인원이 몰려들었다. 200만명은 전년도 슈퍼스타K3지원자수인 196만 7267명을 넘어서는 숫자로 국내 오디션 역사상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참가
방송인 김성주가 섹시 걸그룹 씨스타로 변신했다.
13일 케이블채널 Mnet이 온라인 상에 공개한 UCC에서 ‘슈퍼스타K4’ MC 김성주는 지원자 100만 돌파시 누리꾼 의견을 받아 화끈한 UCC를 제작하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씨스타 ‘나혼자’의 안무를 선보였다.
김성주는 “지원자 수가 100만을 훨씬 넘어 더 이상 공약 이행을 미룰 수 없었다”며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지원자가 10일 180만 명을 넘어섰다.
‘슈퍼스타K4’는 지난 3월 8일 참가자 접수를 시작한 이후 105일 동안 하루 평균 약 17,143명의 인원이 몰려들며 국민 오디션다운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참가자 수가 180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오디션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었던 ‘슈퍼스타K3’의 지원자 197만
윤종신이 '슈스케4' 심사위원직 하차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난 사실 음악을 '말'하는 걸 참 싫어했다. 그냥 듣고 느끼면 그게 단데. 트윗하고 나서 부적 음악을 말한다. 고치려고. 심사를 관둔 이유도 그게 큰데. 열심히 만들고 부르고. 이 새벽도 그러면서 지샙니다"라고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차 이유를 밝힌 것.
윤종신은 지난 3월2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4’ 심사위원 3인방이 한층 더 강력해진 포스로 돌아왔다.
6일 온라인 상에는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멀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4’ 심사위원 3인방 이승철, 싸이, 윤미래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승철 심사위원은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전매특허이기도 한 냉철한
여성 힙합 뮤지션 윤미래가 ‘슈퍼스타K3’에 이어 ‘슈퍼스타K4’에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슈퍼스타K4 주최 측인 엠넷은 29일 “최근 팝스타 ‘파 이스트 무브먼트’의 앨범에 피처링 참여하는 등 세계적 뮤지션으로 거듭나는 윤미래가 슈퍼스타K4의 마지막 심사위원으로 최종 확정됐다”며 “한국 최고 여성 랩퍼이자 보컬리스트, 그리고 퍼포먼스 능력까지 두루 갖
Mnet ‘슈퍼스타K4’ 대구 지역 2차 예선에 미모의 지원자들이 대거 등장했다.
2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슈퍼스타K4’ 예선에는 2만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려 새벽부터 번호표를 받기 위해 긴 줄을 형성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예선을 진행하던 도중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데도 모두 자리를 뜨지 않고 슈퍼스타를 향한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슈퍼스타K4’ 2차 오디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민은 지난달 초 ‘슈퍼스타K4’ 오디션에 응시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90년대 그룹 ‘룰라’의 리더로 큰 인기를 모았던 것은 물론 직접 ‘샤크라’, ‘샵’ 등 신인 그룹을 히트시켰던 화려한 프로듀싱 경력까지 갖췄기 때문.
이에 이상민은 “획일화를 강요하는 오디
‘슈퍼스타K 4(슈스케4)’가 참가자 신상정보 노출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지난 7일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의 제작진은 앞서 있었던 지역예선에서의 참가자 일부 신상정보가 노출된 것에 대해 공식사과했다.
슈스케4 제작진은 “이벤트를 맡았던 대행사 측에서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인정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의 메인 협찬사가 정해졌다.
6일 Mnet 측은 KB국민카드가 지난해 ‘슈퍼스타K3’에 이어 올해 ‘슈퍼스타K4’에서도 메인 협찬사로 나선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4’의 주최사인 CJ E&M(대표 김성수)과 메인 협찬사인 KB국민카드(대표 최기의)는 지난 4일 오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슈퍼스타K4 공
슈퍼스타를 꿈꾸는 이들의 한바탕 축제가 부산에서 열렸다.
지난 5일 부산 벡스코에서는 무려 3만명이 넘는 도전자들이 몰려든 가운데 엠넷 '슈퍼스타K 4' 2차 지역 예선이 열렸다. 부산 지역 예선은 4월 29일 열린 제주 예선에 이어 두 번째다. 이 날 모인 도전자들은 모두 ARS, UCC, 카카오톡을 통해 1차 예선을 지원한 후 합격 통보를 받은 이들
‘슈퍼스타K4’ 부산 지역 예선에 해당 프로그램 출신 서인국을 비롯해 달샤벳, M.I.B 등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오는 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부산 지역 예선에 오는 사람들은 오디션 심사 외에도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덤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이들의 공연은 벡스코 현장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오전 10시1
노래방에서도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참가 신청이 가능해졌다.
17일 Mnet은 “오늘부터 전국의 금영반주기 인터넷 설치업소에서 ‘슈스케4’ 참가 신청이 가능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참가 신청을 망설였던 남녀노소 누구나 친구, 동료와 노래를 즐기면서 간단한 조작만으로 ‘슈스케4’ 지원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버스커버스커가 ‘프리허그’ 공약을 실행할 날만 앞두고 있다.
16일 Mnet 측은 “지난 14일을 기해 ‘슈스케 4’ 참가자가 70만명이 넘었다. 버스커버스커 멤버들과 상의 끝에 프리허그 장소를 서울로 택했다”며 “버스커버스커와 프리허그를 원하면 지금 즉시 서울 지역 예선으로 슈스케 참가 접수를 하면 된다”고 밝혔다. 서울 지역 예선은 오는 7월7일과 8
Mnet '슈퍼스타K3' 참가자로 화제를 모았던 손예림이 '슈퍼스타K4' 출연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8일 손예림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기사까지 뜰 줄은 몰랐는데... 제 실력을 평가해 보기 위해 1차에 지원해본 거랍니다. 방송 출연은 안 할 거예요.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해요! 열심히 실력을 쌓겠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기자 언니 오빠들
Mnet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의 손예림이 시즌 4에 다시한번 도전장을내 눈길을 끈다.
손예림은 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제가 '슈스케4' 1차에 지원을 했답니다. 붙을까요 떨어질까요? 참고로 제가 부른 노래는 알리 언니의 '상처'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손예림은 지난해 9월 방송된 '슈스케3'에서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