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경이 하루 동안 술을 구매하는 데 140만 원을 쓴 영수증을 공개했다.
이수경은 6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 공개된 ‘이술경표 하이볼부터 소주 칵테일까지’ 영상에서 자신이 보유한 와인과 와인잔을 소개하며 남다른 주류 취향을 드러냈다.
이수경은 최근 구매한 와인 한 병을 꺼내며 “고기와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린다”며 “이번에 세일해서
이르면 추석 이전부터 해외 여행자의 휴대품 면세한도가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된다. 면세로 국내에 반입할 수 있는 술은 1병에서 2병으로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한도의 조속한 인상을 위해 이같은 내용의 '관세법 시행규칙'을 개정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개정안은 입법예고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올해 추석 이전에 시행할 계획
코로나19 상황이 극심했던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정신건강도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 여성가족부가 28일 각각 발표한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와 '위기청소년 지원기관 이용자 생활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청소년 우울감 경험률은 2020년 25.2%에서 2021년 26.8%로 1.6%포인트(p) 상승했다.
성별로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신체활동은 증가했으나 정신건강 관련 지표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음주율은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이어갔지만, 술·담배를 구하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를 거치며 보다 쉬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이 28일 발표한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체활동을
국내 수퍼마켓 연합단체에서 주류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제한하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이하 수퍼체인협동조합) 권영길 이사장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장했다.
현재 주류의 온라인 판매는 2017년 7월부터 전통주 진흥 차원에서 안동소주, 문배주 등의 전통주들에 한해서 허용되고 있다.
수퍼체인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한 것이 적발돼 구청으로부터 과징금 처분을 받은 서울 강남 클럽 옥타곤이 이를 취소해달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7부(재판장 노태악 부장판사)는 클럽 옥타곤이 서울시 강남구청장을 상대로 "2202만 원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다.
미성년자
‘출점 절벽’에 직면한 편의점 업계에 올해 무인 매장 바람이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주휴수당까지 포함하도록 최저임금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점주들의 인건비 부담이 높아진 데다 출점 자율규약으로 신규 출점이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스마트 편의점 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서다.
실제로 지난해 순증 점포수
청소년들이 담배와 술을 손쉽게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와 교육부는 청소년(중1~고3)의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에 대한 제11차(2015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는 17개 시ㆍ도의 800개 중ㆍ고등학교 대상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조사는 6~
대형마트 천정광고로 청소년들에게 음주를 조장할 수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선양의 ‘맥키스’가 이번엔 서울시의 규제를 피해 음성광고라는 꼼수를 부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주류업계와 대형마트 등에 따르면 맥키스는 현재 대형마트 내 주류광고 가이드라인이 있는 서울시내 주요 대형마트에는 천정광고 대신 음성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음성광고는 대형마트 내
앞으로 서울시내 대형할인마트에서 주류 구매가 한층 불편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시내에 위치한 63개 대형할인마트에 적용할 '대형마트 주류 접근성 최소화 가이드라인'을 지자체 중 최초로 제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대형할인점은 소비자들이 충동적으로 술을 사지 않도록 할인점 내 주류 매장을 눈에 안 띄는 위치에 설치해야 한다. 주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