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에서 목 매 숨진 채 발견된 탤런트 김모씨의 실명이 밝혀졌다. 김모씨는 1994년 드라마 ‘도전’으로 데뷔한 김수진이다. 이국적인 외모로 90년대 CF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했으나 2000년대 들어서는 브라운관에서 좀처럼 볼 수 없어서 아쉬움을 남긴 인물이다.
자살한 김모씨가 김수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공식 팬사이트에 팬들은 “왜 죽었나요?” “믿어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한 배우 김모씨(38)가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인들의 자살이 다시금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05년 톱스타 이은주의 자살에 이어 2007년 가수 유니와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의 스타 정다빈의 자살 소식이 전국민을 안타까움에 빠뜨렸다.
가장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자살 연예인은 배우 최진실이다. 최진실은 2008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1일 오전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출연자 김모씨(38)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자 김모 씨에 대한 확인 전화가 폭주하고 있는 것.
경찰은 현재 김모씨의 자살 여부에 대해서는 “사실이다”라면서도 담당 수사관의 부재를 이유로 구체적인 언급은 꺼리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는 지난달 29일 탤런트 김모 씨가
탤런트 김모씨(38)가 자살했다는 소식이 급속도로 퍼지면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에 그를 향한 애도와 추모의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탤런트 김..이라네 ㅠㅠ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ㅠㅠㅠㅠㅠ”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고 하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고인의 명복을 비는 글이 대다수다.
탤런트 김 모씨(38)가 자택에서 목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지난달 29일 탤런트 김모 씨가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가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모씨는 평소 우울증을 알아왔으며 자살 현장에는 한 장의 유서가 남겨져 있었다.
김씨는 1998년 방송돼 화제를 일으킨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출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