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에 누리호 발사체 조립을 담당할 민간 생산시설이 들어섰다.
특히 내년 하반기 발사 예정인 누리호 6호기부터 이곳에서 1·2·3단 조립이 이뤄진다.
따라서 순천시과 고흥군을 잇는 우주발사체 산업 기반도 확대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날 순천시 해룡면 율촌산업단지에서 민형배 시장과 김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김문수, 황
누리호·차세대발사체·자체 발사체 통합 생산2029년 자체 발사체로 시장 진입…우주수송에 23조원 투자발사체·위성·통신 서비스 연결…협력사와 공동 성장 추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발사체 제조센터인 순천사업장을 준공하고 민간 우주수송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국가 발사체 제작에서 쌓은 역량을 자체 발사체 개발과 상용 발사서비스로 연결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교통안전·장애인 편의·미래세대 지원까지 사회공헌 확대
현대제철이 ‘함께 하는 미래를 위한 가치 창출’을 사회공헌 미션으로 내걸고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철강 소재와 사업장 인프라, 임직원 참여를 결합한 생활밀착형 사회공헌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사업은 ‘H형 빛나는 도로’다.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