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가 사이버 영역을 비롯해 시장 감시활동을 강화한 결과 불건전주문ㆍ매매에 대한 예방 조치와 조회 공시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013년 상반기 시장 감시활동’을 분석한 결과 현물시장에서 불건전 주문행위에 대한 회원사의 모니터링 조치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불공정 거래 사전 예방 조치는 향후 불
2분기 증권·선물회사(회원사)로부터 수탁이 거부된 위탁자 및 계좌수가 지난 분기보다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위원장 김도형)는 올해 2분기 동안 증권·선물회사(회원사)의 수탁을 거부한 위탁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위탁자 및 계좌수는 각각 795명, 1137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638명·950계좌) 보다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