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열린 `제 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지능형검침인프라(AMI) 해외시장 개척으로 지난 2009년 1000만달러 수출탑을 시작으로 2016년 2000만달러 수출탑에 이어 올해 `월드클래스 300 기업`에 선정된 이후 2년만에 3000만달러 수출고지를 넘어섰
세계적 화학기업 바스프(BASF)의 국내 법인인 한국바스프가 7일 ‘제55회 무역의 날’을 맞아 개최된 ‘2018년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시상식에서 우수한 수출 실적을 달성해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지난 한 해 동안 한국바스프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우레탄 제품 원료인 MDI(메틸렌디페닐디이소시아네이트) 및 TDI(플루엔디이소시아네이
한송네오텍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55회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은 성과다.
최영묵 한송네오텍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산업 침체기에도 지속적인 중화권 중심의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며 “7월, 8월, 11월에도 꾸준히 수주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의 인기에 힘입어 식품업계 최초로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17년 ‘1억불 수출의 탑’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삼양식품은 식품업계 최초로 2년 연속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출 실적은 2억 569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고, 수출 국가도 60개국에서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내수시장 침체가 장기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소기업들의 월 수출액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100억 달러(약 11조2000억 원)를 돌파할 것으로 보여 실적 돌파구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수출 실적은 지난해 10월 74억 달러(약 8조300
디스플레이용 건식식각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개발 투자를 통해 기존 액정표시장치(LCD) 식각장비에 이은 대형 OLED 분야를 공략하고, 국내외 시장 선점에 나설 전망이다.
건식식각장비는 박막트랜지스터(TFT) 기판 위에 증착된 금속 및 반도체층 중 불필요한 부분을 플라스마(Plasma)를 이용해 정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 제조 ㆍ판매 업체 지니스가 최근 글로벌 브랜드 ‘메디쿠아(mediqua)’를 론칭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죄고 있다.
중국 내수 시장을 타깃으로 양산을 준비 중인 메디쿠아는 활성산소 제거 능력을 뜻하는 ORP 지표가 -400~-640mV의 높은 환원력을 발휘한다. 일반 물의 산화환원전위 값은 대부분 플러스를 나타내지만 전
화장품 플랫폼 전문기업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2018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정증(현판 포함) 수여와 함께 연구개발(R&D) 및 마케팅 분야에서 지역 자율프로그램에 따른 지원을 받는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 관계자는 “벤처인증 기업으로 1억 달러 수출탑을 이룬데 이어 글로벌
GS홈쇼핑은 해외 홈쇼핑에 한국 상품을 수출한 중소기업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홈쇼핑 스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글로벌 홈쇼핑 스타는 GS홈쇼핑의 해외 판매망을 통해 상품을 수출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1년간의 수출 실적과 성장 가능성, 상품성 등을 평가해 결정했다.
수상 기업은 △스팀큐 다리미의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천만 달러 수출 탑을 수상했다.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인 증대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자리이다.
볼빅은 2016년 3백만 달러 수출 탑을 수상한데
코나아이가 수익성 향상과 매출 성장을 위해 자회사 코나씨를 흡수합병한다고 1일 밝혔다.
합병 완료일은 내년 1월 31일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코나아이가 합병법인으로 존속하게 되고, 피합병법인 코나씨는 코나아이에 흡수된다. 합병 비율은 코나아이와 코나씨가 1대 0.9617903이며, 합병비율에 따라 코나씨 주주는 코나아이 주식을 교부받게 된다. 이 경우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임금 체계를 직무 중심으로 개편하고 최저임금 1만 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빌딩에서 주재한 제3차 일자리위원회 회의에서 “비정규직 차별, 원하청 노동자 격차 완화 추진과 가정과 일의 양립, 저녁 있는 삶을 위해 적정 노동시간, 공정임금 등 노동 조건 개선에 노력하겠다”며 이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8일 “정부가 우리 경제 패러다임과 국정운영 시스템을 일자리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있는 것은 과거 방식으로는 민간부문에서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자리위원회 2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지금은 정부의 강한 의지나 기업에 대한
이엔쓰리가 올해 베트남 소방당국 등과 계약한 15대 분량의 소방차를 출고해 선적 완료했다. 회사 측은 올해 안에 12대를 추가로 출고하는 등 본격 베트남 시대를 열 계획이다.
16일 이엔쓰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베트남과 계약한 15대 분량의 소방차를 전일 출고해 베트남으로 선적을 완료했다. 2차로 계약한 10대 분은 생산을 마친 상황이며 일주일 내에
중국의 해외직구 전문 사이트인 카올라닷컴에 접속해 ‘이마트’를 검색하자 곧바로 첫 줄에 ‘노브랜드’ 유자차를 비롯해 자몽차, 레몬차, 라임차 등 당절임차 상품들이 화면에 나타났다.
“상품을 받자마자 많이 놀랐어요. 동료들에게 추천했고 그 자리에서 4병을 구매하려고 했지만 품절되어 버렸네요.”, “맛있고 소비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용
올해의 중견기업 대상 1회 수상자로 샘표, 종근당, 형지, 삼기오토모티브, 서연이화 등 5곳이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견기업연합회는 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회 ‘올해의 중견기업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중견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범위를 벗어난 기업으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한다.
중견기업은
글로벌 소재부품전문기업 미코가 지난해 목표를 넘어선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미코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기준으로 매출액 1410억 원, 영업이익 185억 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6.1%, 61.1% 증가했다. 이는 2016년 목표였던 매출액 1353억 원, 영업이익 144억 원을 각각 4.2%, 28.5% 초과한
올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토탈은 한화그룹에서‘굴러들어온 복덩이’라고 불릴 만큼, 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 인정받고 있다.
1988년 5월 설립된 한화토탈은 연매출의 70%를 수출로 달성하는 화학 기업으로, 충남 서산시 100만 평 부지에 자리한 13개 공장에서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자일렌 등의 기초소재들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한화토탈이 올해 증설과 새로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기반으로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토탈은 지난해 약 1조3000억∼1조4000억 원의 영업이익(잠정치)을 거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3분기까지 연결 누적 매출액은 5조9146억 원, 영업이익 1조849억 원, 순이익 7934억 원을 기록했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업 지엔씨에너지가 상장 후 4년 연속으로 주주들에게 현금을 배당한다.
지엔씨에너지는 보통주 1주당 1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9억5000만원, 배당 기준일은 오는 31일이다.
지엔씨에너지는 지난 2013년 상장 이후 4년 연속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해 왔다. 상장 첫해 50원,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