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는 17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부진한 맥주 시장점유율이 우려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8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하이트진로는 기대보다 성장 동력이 약한 상황”이라며 “주류 시장(유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다시
대한상공회의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상의회관에서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1994년 시작해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번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박진규 산업부 차관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과 ESG경영을 실천한 모범기업 19개사가 수상했다.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은 ㈜비지에프리테일이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보’(이하 소확행) 3탄으로 제주도를 방문했다. 지난 10월 경기 북부 지역(파주, 고양) 소확행 2탄에 이어 세 번째다.
권 장관은 이날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전국우수시장박람회’ 개막식 현장을 방문하고 전통시장 상인 및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홈플러스는 엔씨소프트 캐릭터 브랜드 도구리와 수제 맥주 브랜드 아크비어와 협업한 ‘도구리 병맥주 기획팩’을 20개 점포에서 단독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수원삼성블루윙즈, 한화이글스 병맥주에 이은 홈플러스의 세 번째 차별화 기획 상품이다.
엔씨(NC)가 올해 1월 선보인 도구리는 리니지2M 게임 속 등장하는 도둑 너구리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이
GS25는 세계적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 수제맥주 명가 제주맥주와 콜라보한 '베이프비어'를 10번째 차별화 수제맥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베이프비어는 유럽산 고품질 맥아와 국내 맥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고가의 시트라 홉을 사용해 만든 에일 맥주다. 맛있는 술을 선호하는 MZ세대 취향을 고려해 깔끔한 맥아의 풍미와 청량감 있는 시
세계 최대 알루미늄 캔 제조사, 최소 주문량·가격 ↑ 비용 부담 장기화 시 수제 맥주 업체들 도산·통폐합 가능성
알루미늄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에 크래프트 맥주 가격이 오르거나 소규모 형태로 운영되는 크래프트맥주(수제 맥주) 업체들이 도산 위기에 몰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최근 세계 최대 알루미늄 캔
‘라온’ 브랜드 네임을 두고 중소 수제맥주 제조업체와 대기업인 오비맥주 간 상표권 분쟁이 벌어졌다. 중소업체는 “대기업이 악의적으로 상표권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이의신청을 진행했다”며 오비맥주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내 중소 수제맥주업체 코리아에프앤티(에프앤티)는 지난 12일 오비맥주에 대한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서 및
LG 스타일러ㆍ건조기 등 시장판도 바꿔 LG전자 “새로운 시장 창출 위해 힘쓸 것”
LG전자 신(新)가전이 ‘게임 체인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생활가전(H&A) 부문에서 냉장고, 세탁기 등 주요 제품군을 제외한 가전들이 지속 성장하면서 작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조 원 가까이 늘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정보공시 시스템에 공시된 LG전자
롯데칠성음료는 2개월에 걸쳐 진행한 수제맥주 오디션 ‘수제맥주 캔이 되다’에서 1위 골드캔으로 마이크로브루어리코리아㈜의 ‘옥토버훼스트 바이젠’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9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7개사 10개 브랜드로 추려 치룬 본선에서 예선 온라인투표(10%), 소비자 블라인드 평가(40%), 전문가 블라인드 평가(50%)의 점수를
주요 소비층 된 MZ세대 취향 저격나만의 개성 표현하는 ‘커스텀’이 핵심 요즘 뜨는 장소ㆍ브랜드 등과 협업
국내 전자 기업들이 패션ㆍ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과 컬래버레이션(협업)에 나서고 있다. 과거 ‘꽃무늬 냉장고’, ‘사장님 폰’ 같은 올드한 이미지를 벗고, 최근 주요 소비층이 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잡기 위해서다.
15일
커피집에서 주먹밥을 먹고, 치킨집에서 맥주를 사 마시는 시대다.
식품ㆍ외식업계가 '빅 블러'(Big Blur) 열풍 속에서 기존 경쟁구도 공식이 속속 깨지고 있다. 주력 먹거리를 벗어난 사업 확장으로 업종 간 영역이 흐려지는 빅 블러 바람이 거세다. 맥주 시장에선 기존 주류업체와 치킨집, 간편식 시장에선 베이커리와 식품업계가 경쟁관계에 놓이는 등 기존 경쟁
위니아딤채는 수제 맥주 브루어리 카브루와 한정판 수제 맥주 ‘딤채×구미호 엠버테일’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는 가전과 맥주라는 제품 간 경계를 허물고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딤채×구미호 엠버테일은 와인 배럴에서 오랜 시간 맥주를 담아 숙성하는 배럴 에이징(Barrel-Aging) 양조 기법을 적용
LG전자의 신개념 청소기 거치대 올인원타워가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됐다.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은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2013년부터 국내 기계 분야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에 수여한다.
LG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시스템에어컨, 가습공기청정기, 수제맥주제조기 등에 이어 8년 연속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을 수상했다. 8년 연속으로 수상
편의점들이 수제 맥주와 와인에 이어 막걸리와 소주 등 주종을 늘리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집콕'에 수제맥주와 와인이 인기를 끌자 편의점들이 이색 소주와 컬래버 막걸리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각 업체들은 이색 주류를 통해 주류 성수기인 크리스마스와 연말까지 주류 판매를 늘려간다는 전략이다.
◇ 세븐일레븐 ‘김수미 막걸리’ㆍGS25는 ‘표문 막걸리
최근 고급휘발유 시장이 계속 커지자 정유사들이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기준 무연 고급휘발유 판매량은 약 21만 배럴로 역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고급휘발유 판매량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올해를 보면 판매량은 1월 14만7000배럴 이후 계속 상승하다 6월 20만6000배럴에서 7월 20만1000배럴로 다
LG전자가 수제맥주제조기 ‘LG 홈브루’로 즐길 수 있는 맥주 종류를 확대한다.
LG전자는 LG 홈브루 맥주 캡슐에 레드 에일(Red Ale)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LG 홈브루는 △페일 에일(Pale Ale) △인디아 페일 에일(India Pale Ale, IPA) △흑맥주(Stout) △밀맥주(Wheat) △필스너(Pilsner
창조적 생각과 기술이 4차 산업의 축으로 작동하면서 지식재산권(IP)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은 대기업과 달리 자금, 인력 부족으로 지식재산권을 지키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 때문에 기업 성장이 더뎌질 뿐 아니라 향후 경영상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서울지식센터를 통해 지식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 치는 중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 수제맥주 시리즈 두 번째 상품 ‘굿 기분좋은 맥주(이하 굿맥주)’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7월 출시한 ‘캬 소리나는 맥주(이하 캬 맥주)’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준비한 후속작이다. 세븐일레븐은 지속적인 신상품 출시를 통해 편의점 수제맥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배달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유통업계로 번졌다.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신제품이나 새 홍보대사를 발탁할 때 오디션처럼 인기 상품의 우열을 가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온라인 투표로 오디션 본선에 오른 10개 수제맥주의 순위를 정하기 위해 소비자 블라인드 평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수제맥주 클러스터
코로나 탈출 꿈꾸는 면세점, 김해ㆍ김포공항 입찰 경쟁'고객 체험의 장' 야구장 구상 구체화하는 신세계홈플러스ㆍ롯데백화점, 인력 순환으로 미래 준비
높아진 백신 접종률에 힘입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대가 머지 않다는 전망이 힘을 얻으면서 유통업계의 시선이 미래로 향하고 있다. 업계는 침체했던 코로나19 시대를 털어내고 미래로 도약할 준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