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동 일대 정비계획 수정가결장기전세 239가구 공급
서울 강북구 삼양역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36층, 828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239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조성되며 이 중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삼양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최고 49층·383가구 공급전용 59·84㎡ 이상 확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노후 건축물 밀집 지역에 38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신촌역사 환경개선과 청소년 복지시설 조성 등 지역 기반시설 정비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신촌지역 마포4구역 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락산 및 인근 정비사업 연계사업성 보정계수 2.0 적용
서울 노원구 상계한신1·2차 아파트가 최고 35층, 총 114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상계한신1·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상계한신1·2차 아파트는 준공된 지 35년
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서울시, 2030년 준공 목표공공시설 건립비 526억원 반영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서리풀 특별계획구역 일대가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변경)(안)'과 기반시설 충분여부 검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
쌍문동, GTX-C·서울아레나 연계 개발 확대동소문동, 장기 미개발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서울 도봉구 쌍문동과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의 개발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가 장기간 유지돼 온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쌍문생활권중심
3만㎡ 이하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 추진
난개발·도시계획 불균형 우려 보완키로
서울시구청장협의회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인허가 권한을 자치구로 넘기는 방안을 수정 가결했다. 당초 추진했던 3만㎡ 이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이양을 유지하되 난개발과 자치구 간 도시계획 불균형을 막기 위한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14일 오전 서울시청
망우동 450가구·면목동 626가구도로 확폭·어린이공원 조성 등
서울 중랑구 망우동과 면목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총 107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중랑구는 서울시 제1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망우동 509번지와 면목동 127-26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용산 서계동 첫 준주거 모아타운 조성용도지역 상향·높이 규제 완화로 사업성 개선
서울 강서구 화곡동과 용산구 서계동, 중랑구 망우동·면목동 등 노후 저층 주거지 4곳에 모아주택·모아타운을 통해 총 1735가구가 공급된다. 용도지역 상향과 높이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보행로와 공원 등 생활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신대방동 1만4452㎡ 부지 정비계획 수정가결
서울 동작구 대림삼거리역 일대에 최고 124m 높이의 주거·상업 복합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신안산선 개통에 맞춰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도로 확폭과 공공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대림삼거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
서울시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 고시공원 확충·도로 넓혀 주거환경 개선
서울 중랑구 사가정역 일대에 최고 40층, 2037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중랑구는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사가정역세권은 지난 5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전남광주특별시 강진군의회가 '반값 여행' 사업비 20억 원을 삭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제323회 제1차 강진군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반값여행지원금 20억 원 등 20억 2000만원을 삭감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했다.
군의회는 사업 자체를 폐지하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민생회복과
사회복지시설 확충 및 가로숲길 구축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상향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솔아파트가 최고 25층, 960가구 규모 단지로 재건축된다. 기존 570가구에서 390가구 늘어나는 가운데 79가구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한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
최고 35층, 2200가구 공급2종→3종 주거지역 용도 상향
중랑천을 따라 늘어선 낡은 저층 주거지의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 50여 년간 노후주택이 밀집해 있던 서울 광진구 중곡1동 A구역이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22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중
상업지역 비주거 의무비율 완화관광숙박 건립 시 용적률 최대 1.3배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일대의 개발 문턱이 낮아진다. 서울시가 용적률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상업지역에 적용하던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는 한편 관광숙박시설을 지을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배까지 높여주면서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제2차 재정비분과위원회를 열고 '합정지구 지구단위계획 결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까지 완화‘3대 거주형 시니어주택’ 도입
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준공 34년 된 노후 아파트 3개 단지가 최고 39층, 986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염창우성1·2차, 삼천리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합설립인가 완료⋯시공자 선정 절차 돌입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4년 만에 사업 속도
서울 중랑구 상봉13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마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향후 시공자 선정과 통합심의 등을 거쳐 망우본동 일대에 1200가구가 넘는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중랑구는 망우본동 461번지 일대 ‘상봉13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등촌·염창·공항동 공항대로 일대 재정비비주거 의무비율·공동주택 불허기준 완화획지ㆍ공동개발 계획 및 용적률 체계 정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염창동·공항동 일대 공항대로의 주거복합개발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공동주택 건립 제한과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고 용적률 체계를 손질하는 한편 주요 보행축에는 ‘그늘보행권’을 도입하면서다.
서울시는 제16
장기 미집행 폐지부지에 관리계획 마련불합리한 획지ㆍ공동개발 계획 정비
서울 구로역 일대가 기계공구상가를 중심으로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한 서남권 산업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구로기계공구상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스마트산업·업무시설 등을 도입하고 준공업지역의 개발 규제도 정비해 산업복합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제311회 제1차 정례회 폐회…20일간 일정 마무리행정사무감사서 시정·개선 등 42건 지적
무안군의회가 8708억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20일간의 제311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안군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아파트가 최고 25층짜리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일원동 689-11일대 일원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일원현대는 1983년 입주한 6개동 465가구 규모의 낡은 저층 아파트다. 서울시가 2011년 개포택지 지구단위계획 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