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대형화·장기화되는 기후재난에 맞서 정부가 댐, 하천, 도로 등 국가 기반시설(인프라)을 '미래 기후변화 시나리오'를 반영해 설계한다.
또한 인공지능(AI)를 통해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살얼음(블랙아이스) 발생 가능성을 12시간 전에 미리 알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폭염으로 인해 야외 작업을 중단할 경우 경제적 손실을
무인기(드론)와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해 극한 호우, 지진 등 재해가 발생했을 때 댐의 안전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정부 관리체계가 구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1일 전국 37개 국가 댐(전국 다목적댐 20개·용수전용댐 14개·홍수조절댐 3개)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추진한 '스마트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감리 해소를 위해 도입한 ‘국가인증감리제’의 첫 대상자를 선정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2025년 우수건설기술인’ 7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도입된 국가인증감리제는 기술력과 윤리성을 갖춘 감리 전문 인력을 공식 인증해 현장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선정된 우수건설기술인에게는 국토부 장관
2025년 제4차 정기세미나 개최
대통령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26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통합물관리 2.0 시대 물시설·정보·산업의 통합·연계'를 주제로 2025년 제4차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효성 있는 통합물관리 방안을 논의하고 분야 간 협력과 시너지 창출을 통해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물관리 체계를
한국수자원공사(이하 공사)가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에 박차를 가한다.
윤석대 공사 사장은 12일 공사 본사에서 드미트로 포노마렌코(Dmytro Ponomarenko)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만나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협력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요 20개국(G20)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정부가 기후변화 등 미래 변화에 대비, 수자원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에 8년간 1108억 원을 투자한다.
27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미래 변화 대응 수자원 안정성 확보 기술개발 사업'이 총사업비 1108억 원 규모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인구·경제·산업구조 변화 등 미래에
탄소배출을 줄이면 60년 뒤 100년에 한번 꼴로 닥칠 홍수가 거의 사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온실가스 배출이 현 상황을 지속한다면 제주와 동해 등 전국 16개 지역에서 이같은 대형 홍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기상청이 발표한 ‘유역별 극한 강수량의 미래변화 분석결과’에 따르면 100년 재현빈도 극한 강수량 변화율은 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홍수기를 대비해 25~26일 수질과 수량, 생태 분야의 재해 상황을 통합한 '2019 통합물관리 훈련'을 시행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해 물관리기본법 제정 이후 변화된 물관리 여건과 재해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합물관리'의 취지와 기능을 살려 그간 개별적으로 실시하던 수질과 수량 및 생태 분야 훈련을 하나로 통
한국수자원공사가 여수시 이사천 취수장과 순천시 주암댐 도수터널 건설현장을 점검했다.
수자원공사는 연중 가동률이 높은 수자원시설과 건설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 22일 여수공업단지에 용수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여수시 이사천 취수장, 전남 동부권 지역에 안정적인 생활 및 공업용수 공급을 위해 추진하는
정부가 한반도 전역의 수자원 현황과 재해를 폭넓게 관측할 수 있는 '한국형 수재해 위성'을 개발한다.
환경부는 25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수자원·수재해 중형위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발사를 목표로, 사업비는 환경부 880억 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04억 원 등 약 1384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10m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올해 상반기 일반직과 고졸 운영직 채용형 인턴 신입사원 240명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형인턴은 인턴 기간 중 평가 후 모집인원의 80% 내외를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채용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행정41명, 토목 38명, 전기 31명, 기계 22명, 전자통신 19명, 환경 19명 등 170명(보훈 제한공채 1
K-water는 국내외 물 관련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마이워터(m.water.or.kr)’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워터는 전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하도록 K-water가 운영하는 물 정보 포털사이트 ‘My Water(www.water.or.kr)’의 모든 정보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1일 칠레 공공사업부와 수자원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칠레는 수도 누수율이 높고, 광산 개발 시 필요한 용수를 해수담수화로 공급하고 있다.
이번 MOU에는 스마트 물관리와 해수담수화에 대한 세부논의를 할 수 있도록 정부, 공기업, 민간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기획단을 구성
프랑스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가 23일(현지시간) 지중해 동부에 배치돼 파리 연쇄 테러의 배후인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를 공격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한다.
장 이브 르 드리앙 프랑스 국방장관은 22일 현지 라디오 ‘유럽1’과의 인터뷰에서 “샤를 드골호가 23일 시리아 내 IS 공습을 할 준비를 완료한다”고 밝혔다. 샤를 드골호는 지난
국토교통부는 제 38회 한․일 하천 및 수자원기술협력회의가 12일부터 13일까지 동안 서울에서 개최되며, 한국측은 서명교 수자원정책국장을 수석대표로, 일본측은 국토교통성 이케우치 고지(池內幸司) 기감을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일간 하천 및 수자원개발 기술협력회의는 지난 1977년 제5회 한․일 과학기술장관회의에서 양국간 공동성명에 따라
K-water와 한국농어촌공사는 30일 K-water 수도권지역본부에서 국민 물 복지 실현을 위한 물관리 전문기관 업무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목적댐․용수댐 운영으로 홍수재해예방과 생공용수를 담당하는 K-water와 농업용저수지 운영으로 농업용수를 담당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 힘을 합쳐, 국민 물 복지를 실현에 목적이 있다.
주요 협
한국수자원공사에서 2015년 상반기 정기 신입사원과 고졸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채용형 청년인턴으로 선발 후 정기신입은 정규직인 관리직 5급으로 전환되며 고졸신입은 운영직 8급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채용분야는 정기신입은 행정과 기술 부문이며 고졸신입은 상.하수도 및 수자원 시설 운영관리 부문이다. 근무지는 전국이며 희망권역을 선택하여 지원해야 한다. 서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