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수원화성행궁. 신풍루에서 시작된 정조대왕의 행렬이 우화관과 화령전, 낙남헌을 지나 봉수당으로 이어지자 전각마다 빛과 공연이 차례로 펼쳐졌다.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대신 관람객이 행궁을 직접 걸으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행궁야화’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앞두고 처음 공개된 이 콘텐츠에는 63년 축제를 관광산업으로 확장하려는 수원시의 구상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권혁우 부위원장이 차기 수원특례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기본이 강한 수원' 비전을 내걸었다.
권혁우 부위원장은 5일 오전 수원시의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비전이 싹트는 이곳 수원에서 시민의 주권이 일상이 되는 'AI 수원시민주권정부'를 만들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자수성가한
-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 일자리 특화→ 돌봄 확대→ 교육 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수원시가 문화관광을 중심축으로 도시의 진로를 세계로 돌린다. 2026년 수원시정의 두 번째 전략은 ‘문화관광 중심도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