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수소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롯데알미늄 인천공장에서 시행된 준공행사에는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수소에너지사업단장 겸임),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대표(전지소재사업단장 겸임), 롯데알미늄 조현철 대표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해상풍력 발전소 사업에 대한 허가를 획득했다.
광림은 영광군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영광군 영광의 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 심의 결과 산자부로부터 발전사업을 허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해상풍력사업은 전남 영광군 일대에 15㎿(메가와트)급 발전기 10대와 10㎿급 발전기 1기 등 총 시간당 16
"지난 반세기 동안 이뤄낸 철강사업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저탄소 순환경제 시대의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겠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1일 포스코홀딩스 지주회사 체제 전환 이후 처음 발간한 기업시민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포스코그룹은 2018년 7월, 기업 시민을 경영이념으로 선포하고 미래 경영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
수소 전시회 H2 MEET 참가해 수소 모빌리티 선보여수소 경찰버스·청소차·살수차 등 친환경 특장차 공개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수소 생태계 확대해 나갈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에 참가해 다양한 수소 상용차 라인업과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차그룹은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경기도
글로벌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2’가 31일부터 나흘간 막을 올린다. 올해에는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수소 산업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조직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킨텐스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LG화학은 친환경 PCR(Post-Consumer Recycled) 플라스틱을 개발을 통해 폐플라스틱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LG화학은 지난 2019년 7월 고부가합성수지(ABS)를 재활용해 만든 PCR 화이트 ABS를 세계 최초 개발해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플라스틱 원료의 한 종류인 ABS는 가공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색을 입힐 수 있어
롯데그룹 화학군(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은 미국의 시지지, 일본의 스미토모 상사 그룹과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광분해 기술의 공동 실증을 진행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시지지, 스미토모 상사 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황민재 연구소장, 롯데정밀화학 김용석 대표, 시지지 트레버 베스트 대표, 스미토모 상사 신이치 하
SK그룹의 투자 전문 지주사인 SK㈜가 올해 미래 첨단 산업에 1조 원 이상 투자하며 투자전문회사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올해 들어 바이오ㆍ첨단소재ㆍ신에너지 등에 1조 원 이상을 투자했다. 구체적으로 SK㈜는 지난 1월 미국의 세포ㆍ유전자 치료제(CGT) 위탁생산기업(CDMO)인 CBM에 4200억 원을 투자한 데 이
롯데케미칼은 지난 19일 오후 한국화학연구원과 탄소중립, 자원선순환, 수소에너지 분야 기술에 대한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협약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롯데케미칼의 LINK (LOTTE Innovation Network) 프로젝트 가동의 일환이다. LINK 프로젝트는 대학, 연구기관, 기업, 전문가와의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 활동을 통해 미
제이엔케이히터가 중국 수소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8일 제이엔케이히터는 중국 국영기업인 셰너지그룹, 지벡상하이와 함께 중국 및 내몽골에 수소추출기를 제작ㆍ공급하는 사업에 관한 3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르면 제이엔케이히터는 자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소추출기 제작 기술을 전수하고 셰너지그룹과 함께 온사이트(On-site) 수소충전소 실증
롯데그룹 화학군과 한국남부발전이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을 위해 협력한다.
롯데케미칼, 롯데정밀화학, 한국남부발전 3사는 10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해외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 공동개발, △암모니아 인프라 설비 운영 기술정보 교류, △수소·암모니아 활용사업 협력, △수소·암모니아 관
“신재생에너지 업계에서 계측부터 운영까지 밸류체인을 종합적으로 커버하는 곳는 국내에 저희 대명에너지 뿐입니다. 핵심역량은 지자체 인허가ㆍ공기업 협의ㆍ발전단지 선점 등 경영능력과 뛰어난 기술력에 기반한 효율적 발전소 운영이죠.”
영암 풍력ㆍ태양광 발전소에서 만난 대명에너지 관계자는 자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영암발전소는 KTX 나주역에서 차로 30분
롯데케미칼이 동아시아 지역의 수소ㆍ암모니아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시장 확대를 위해 일본 대표 종합무역상사와 협력한다.
22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일본 도쿄 이토추상사 본사에서 황진구 롯데케미칼 수소에너지사업단장과 다나카 마사야 이토추상사 에너지화학품컴퍼니 총괄대표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ㆍ암모니아 사업을 위한 포괄적 협력 M
코오롱글로벌이 건설과 자동차 부문을 인적분할한다.
코오롱글로벌은 20일 이사회를 열어 건설ㆍ상사부문의 코오롱글로벌㈜과 자동차 부문 신설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인적분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MW와 아우디, 볼보, 지프, 롤스로이스 등 수입차 부문은 신설법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분할하고 기존의 건설과 상사부문, 코오롱스포렉스와 그 외 자회사는
포스코에너지가 ESG 경영성과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로드맵을 담은 ‘2021 기업시민보고서’를 발간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그동안의 성과와 함께 ‘2050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기반 친환경 발전 선도기업’으로 나가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이번 10번째 보고서에 지난 10년간의
[가보니] 한일시멘트 단양공장폐열발전 통해 年 16만 MWh 전기 생산ESS 설비로 야간엔 전기 충전 주간엔 사용순환자원 밀폐관으로 이동…분진 없어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 사업 추가 검토
“Eco발전설비는 연간 약 16만 MWh의 전기 생산이 가능하며 단양공장 전기 사용량 중 30%에 해당하는 전력량입니다, 이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전력비는 연간 약 10
롯데는 14일 부산에서 ‘2022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을 열고 그룹 경영계획 및 전략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국제 정세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글로벌 스태그플레이션 발생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 복합 위기 돌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VCM에는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송용덕·이
SK E&S는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SK E&S 미디어룸’을 신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SK E&S 미디어룸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SK E&S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에너지 업계의 최신 이슈와 트렌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SK E&S는 미디어룸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라는 주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