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2026~2030)’ 발표인공지능(AI) 기반 관리체계 구축, 지방정부 역할 강화
2030년까지 연근해 자원량 503만 톤, 어업생산량 100만 톤 회복을 목표로 과학 기반 총량관리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관리체계로 전환한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와 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수산자원 정책 방향을 담은
정부가 2025년까지 총허용어획량(TAC) 관리를 받는 어획비율을 50%까지 확대한다. 또 살오징어 등 어린ㆍ어미물고기의 금어기와 금지체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313만 톤 수준인 연근해 수산자원량을 2025년에 400만 톤, 2030년에 503만 톤까지 회복한다는 목표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3차 수산자원관리기본계획(2021~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