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교가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교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백향 마지막까지 박차를 가합니다. 이제 전쟁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교는 '수백향'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말 위에 올라 장수복을 입고 사뭇 진지해 보이
‘수백향’ 서우가 위기에 몰렸다. 그동안의 악행이 전부 탄로가 났기 때문이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황진영 극본ㆍ이상엽 연출)’에서는 무령(이재룡 분) 앞에서 사도(장태훈 분)의 흑옥반지를 꺼내 보이는 대운(성지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운은 도림(차화연)에게 “사도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며 “반지 주인을 찾아달라”고
‘수백향’ 서우가 ‘사도의 반지’를 보며 경악했다.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 97에서는 대운(성지루)이 무령(이재룡) 앞에서 사도(장태훈)의 반지를 꺼내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를 본 설희(서우)는 경악한다.
도림(차화연)이 설난에게 구천(윤태영)에 대해 묻자 설난의 안색이 하얗게 굳어진다.
‘수백향’ 서현진이 전태수를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2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 95에서 설난(서현진 분)은 진무(전태수 분)를 찾아가 진무의 사람을 끌어내 지옥불에 던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설난이 쓴 서찰을 읽은 수니문(김영재 분)은 백제로 사신을 보낸다.
한편 무령(이재룡 분)은 설
배우 이재룡의 절절한 눈물이 시청자들을 울렸다.
25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 95회에서는 채화(명세빈)를 죽인 범인이 진무(전태수)라는 것을 알고 고통스러워하는 무령(이재룡)의 모습이 그려졌다.
충격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편전으로 든 무령은 칼을 빼들고 진무를 맞았다. 진무는 무령에게 무조건
서우가 어머니 명세빈을 죽인 자들을 알아봤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에서는 명농 태자(조현재), 무령왕(이재룡), 설난(서현진) 등이 보는 가운데, 설희(서우)가 어머니 채화(명세빈)를 죽인 살수들을 찾아내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희(서우)가 일제히 무릎을 꿇은 채 머리를 풀어헤치고 손이 묶인 자
서우와 서현진이 기싸움을 했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이하 수백향)’에서는 자신이 공주 신분임을 알고 있는 설난(서현진)이 자신의 신분을 훔치고 모략을 꾸며온 설희(서우)에게 경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난은 설희에게 “더이상 봐줄 수 없어. 천천히 끌어낼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설희는 설난에게 “날 끌어내리면 태자전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이 결방한다.
18일 MBC에 따르면 이날 '제왕의 딸, 수백향'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중계 관계로 결방한다.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정상 방송 예정이다.
19일에는 '제왕의 딸, 수백향',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모두 정상 방송한다. 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피겨스케이팅 중계로 결방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 등 주요 경기가 몰려 있는 11일, 지상파 3사 프로그램은 줄줄이 결방한다.
이날 SBS 편성표에 따르면 밤 10시 방송 예정이던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전날에 이어 연속 결방된다. 이어 방송될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 역시 결방된다.
SBS는 이들 대신 소치 2014 특
침구전문 업체 이브자리는 예비 신부와 친정 엄마가 함께 참여하는 ‘이브자리 데이트’ 이벤트를 2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기간 동안 이브자리 홈페이지를 방문해 원하는 경품과 방문하고 싶은 이브자리 매장을 선택한 뒤 친정 엄마에게 데이트 신청 문자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세레니끄 피부관리실 웨딩패키지, SKII 웨딩세트, 워커
배우 서현진이 조재현과의 키스신 당시 심경을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제왕의 딸, 수백향' 출연중인 서현진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서현진은 '수백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재현과 키스신을 언급하며 "솔직히 진짜 떨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세트장 녹화에서 키스신을 찍어본게 처음이었다"며 "세트 녹
'수백향'의 설난(서현진)이 명농(조현재)과 하룻밤을 보냈지만 결국 아버지를 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백향'에서는 설난이 명농과 함께 밤을 보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달달하지만 짧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알콩달콩 실랑이는 벌이는 장면도 나왔다.
명농은 수니문(김영재)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설난에게 "무슨 사이냐"고 물었고 설난은 " 수니문
“뚫린 주둥아리라고 아무거나 처 너부냐!” “가시나야 무서운 말 좀 하지 마라. 내도 우리 집에서 귀한 아들이다.” 참 구성지고 재밌다. 귀에 착착 감긴다.
종영 후에도 인기가 여전한 tvN ‘응답하라 1994’ 커플 삼천포(김성균)와 윤진(도희)의 대사다. 경상도와 전라도 사투리가 오가는 ‘응답하라 1994’ 속 두 사람의 입담은 시청자에게 강한
서현진이 기문국에 홀로 남았다.
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설난(서현진)이 백제궁에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설난은 같이 기문국으로 떠났던 망구(김민교)와 똘대(김뢰하)에게 자신은 남아 있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설난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설희(서우)는 불안감과 배신감에 휩싸였던 상황.
그러나 기문국의 설
배우 추소영이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합류했다.
소속사 프레즐 프러덕션은 27일 “추소영이 ‘엄마의 정원’의 차보영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 출연은 2004년 시트콤 ‘아줌마와 아가씨 사이’ 이후 10년 만이다.
추소영이 맡은 차보영 역은 극중 갈등구조의 중심적인 캐릭터로 지금까지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한 솔직한
구슬픈 인연으로 얽힌 서우와 윤태영의 재회가 예고됐다.
진무(전태수)는 2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설희(서우)에게 구천(윤태영)의 존재를 암시했다.
진무는 이날 신뢰를 쌓은 구천을 궁궐로 불러 들여, 궁궐 곳곳을 구경시켜줬다. 진무는 구천에게 “궁녀가 구경하고 싶은 것이냐”며 놀리기도 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구천은 순진
윤태영이 이재룡을 향한 적의를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구천(윤태영)이 진무(전태수)의 신임을 얻어 궁궐을 구경했다.
구천은 이날 방송에서 진무의 제안으로, 황실의 초상화가 모셔진 전각을 들어갔다. 진무는 “여기에 꼭 너를 데려오고 싶었다. 원래 황족이 아니면 여기에 들어올 수 없으나, 지금 시간엔 괜찮다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이 주인공으로 배우 정유미와 차기준을 확정했다.
‘엄마의 정원’은 사랑의 소중함을 그린 드라마로, 사랑이 아픔을 통해 영롱하고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우리에게 오는 과정을 담는다. ‘첫 번의 입맞춤’, ‘사랑해 울지마’, ‘행복한 여자’ 등을 집필한 박정란 작가와 ‘반짝반짝 빛나는’, ‘소울메이트’ 등을 연출한 노도철 P
‘수백향’의 가득희가 서우를 겁박해 돈을 요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ㆍ연출 이상엽 최준배)’ 78회에서 몸종 나은(가득희 분)은 가짜 수백향 공주 설희(서우 분)를 협박했다.
나은은 이날 방송에서 설희에게 “혹시나 했는데 사실이다. 전하의 가족이 살아있었다”라며 무례한 모습을 보였다.
나은은 앞서
‘수백향’ 조현재가 떠나보낸 서현진이 걱정스럽기만 하다.
22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ㆍ연출 이상엽)’ 78회에서는 기문에 도착해 침방 궁인이 되는 설난(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명농(조현재 분)은 떠나보낸 설난이 걱정스럽다.
설희(서우 분)는 나은(가득희 분)의 협박에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