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설난, 명농 대신 아버지 선택

입력 2014-02-07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MBC 수백향 캡쳐)
'수백향'의 설난(서현진)이 명농(조현재)과 하룻밤을 보냈지만 결국 아버지를 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백향'에서는 설난이 명농과 함께 밤을 보내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달달하지만 짧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알콩달콩 실랑이는 벌이는 장면도 나왔다.

명농은 수니문(김영재)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설난에게 "무슨 사이냐"고 물었고 설난은 " 수니문이 여동생처럼 대해주셨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명농은 "너는 뭘 모른다"라며 설난을 침대로 불렀다.

애틋한 밤을 보낼 것으로 보였으나 설난은 명농이 잠든 사이 방을 나와 아버지가 있는 기문으로 떠났다.

한편 수백향은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사극으로 월~금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88,000
    • -0.76%
    • 이더리움
    • 4,38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63,000
    • +1.95%
    • 리플
    • 2,852
    • +0.96%
    • 솔라나
    • 191,100
    • +1.16%
    • 에이다
    • 533
    • +1.72%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313
    • +0.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20
    • -0.96%
    • 체인링크
    • 18,180
    • -0.16%
    • 샌드박스
    • 214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