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수거차량 사고 계기로 출범… 12월까지 대행업체 실태 분석 및 최적안 도출
연구 결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반영 및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개선 추진
영천시의회가 지역 청소행정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해 적극 나섰다.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대표 권기한 의원)는 지난 7일 의회
김신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실제 '당선인에게 바란다' 제안 접수 결과 총 126건 중 32건이 군정에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6월 15일부터 8일간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불편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받았다.
접수된 제안 중 교통·건설·주거 분야가 26건으로 가장
생산부터 배출·수거·선별·재활용까지 전 과정 협력…‘닫힌고리’ 자원순환 구축테트라팩, 회수 인프라 확대·멸균팩 재질 및 구조 개선 기술 개발
테트라팩 코리아가 정부와 유업계, 제지업계 등 10개 기관과 손잡고 종이팩 재활용 체계 개선에 나선다. 종이팩 생산부터 소비 후 배출, 수거, 선별,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행안부·대한상의서 추진하는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참여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수거·집결부터 전처리와 자원화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위 공급망 구축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온열질환 예방 대국민 캠페인 추진암표 대응 태세 및 환경 정비 확인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야구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프로야구 경기장의 안전 체계를 확인하고 나섰다.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현장 행정을 펼치는 한편, 유관 단체들과 손잡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7일 문화
대한민국 교통의 심장이었던 신갈오거리가 5년 만에 스마트 도시의 얼굴로 다시 태어났다. 관이 그린 청사진이 아니라 주민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도시재생, 용인특례시가 그 선도 모델을 완성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2021년부터 기흥구 신갈로58번길 일원 약 21만4570.3㎡를 대상으로 추진해온 '신갈오거리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을
환자 안전을 위한 가정 내 마약류 수거·폐기사업 확대가 필요하다.
의료현장에서 사용되는 마약류 의약품은 많은 환자들에게 생존과 직결된 치료 수단이다. 암성통증 환자,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중증 만성통증 환자들에게 마약성 진통제는 단순히 통증을 줄이는 약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인간다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필수 치료제라고 할 수 있다.
극심한 통증
기후부,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 개최
정부가 폐합성수지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 생활화학제품 표지방식 개선을 통한 포장 폐기물 감량 등 12건의 과제에 대해 순환경제 규제특례(샌드박스)를 부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순환경제 규제특례는
기후부 '에너지 대전환 계획' 국무회의 보고…2030년 재생e 비중 20%로 확대국가 전력망 '분산형' 전면 개편…수명 남은 석탄발전 21기는 안보 전원 활용지역·시간대별 전기요금제 도입…녹색제조 3강·1000만명 에너지 소득 창출
정부가 중동전쟁 발발에 따른 에너지 수입 위기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에 대응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
CJ대한통운이 우리금융미래재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 및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CJ대한통운은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2일 진행된 협약식에 CJ대한통운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 우리금융미래재단 장광익 사무국장,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부문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택배를 통해 기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국립공원공단, 우정사업본부 등 6개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립공원에서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효율적으로 회수해 다시 식음료 용기로 만드는 민관 협력 자원순환 체계가 구축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8일 서울 국립공원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페트병
부산진구가 '쓰레기 행정'의 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커피전문점에서 하루에도 수차례 쏟아져 나오던 커피박을 공공이 직접 수거·재활용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성과로 입증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시 최초로 추진한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커피박을 단순 폐기물이 아닌 재활용 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별
포천·김제·영천 선정…에너지·농업·수출 연계 ‘저탄소 축산’ 시험대2026~2030년 추진…정기수거·에너지화로 악취·탄소 동시 저감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민원이 반복돼 온 축산 현장에 구조적 해법을 찾기 위한 정부의 첫 실험이 시작된다. 그동안 처리 비용과 환경 부담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가축분뇨를 에너지와 자원으로 전환해 민원 해소와 온실가스 감축, 축
12일 오후 방문한 서울 동대문구 한 신축 아파트 단지 재활용 집하장 한쪽에는 눈에 띄는 노란색 드럼통 모양의 '이차전지 전용 수거함'이 설치돼 있었다. 이 수거함은 서울시가 화재 위험성이 큰 이차전지의 안전한 처리를 위해 도입한 '안전망'의 핵심이다.
보조 배터리와 무선 이어폰, 전자 담배, 휴대용 선풍기까지. 리튬이온 배터리로 대표되는 이차전지는
SK케미칼이 재활용 플라스틱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유럽 시장에서 재생 소재에 대한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인다.
SK케미칼은 8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케이 2025(K 2025)'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3년 주기로 열리는 K 전시회는 미국 NPE, 중국 차이나플라스와 함께 세계 3대
이달 말부터 주민센터·공동주택 등에 2차전지 전용 수거함 설치2차전지 배출 시 혼합 배출 금지, 제품 원형 배출 등 안전 수칙 강조
서울시가 이달 말부터 주민센터와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2차전지 전용 수거함 설치·운영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소형 전자기기에 내장된 리튬 배터리 등 2차 전지 사용이 높아지면서 안전한 배출 수거 필요성이 높아졌기
서울시가 재활용률이 20%에 불과한 ‘종이팩’ 자원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서초구 내 80개 공동주택 단지(총 3만5000가구)에 종이팩 전용수거함 350개를 배치하고 ‘종이팩 자원순환 시범 사업’에 들어간다. 시는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연간 105톤(월평균 8.75톤)의 종이팩을 회수,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구로구가 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생활폐기물 ‘주간 수거’를 시험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험 운영은 수거 시간을 기존 야간에서 주간으로 변경해 수거 효율성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제도의 전면 개선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기존 생활폐기물 수거는 배출일 밤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진행됐으나 시험 운영 기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지역 내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하는 커피찌꺼기(커피박)를 별도 수거해 친환경 바이오연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내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며 커피박처럼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생활폐기물에서 분리해 처리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커피박은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전량 소각 처리되고 있었으나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