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귀화해 활동했던 쇼트트랙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국내 코치직 복귀를 추진 중이다.
12일 오후 경기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 채용을 위한 면접에 빅토르 안이 참석했다.
앞서 성남시청은 지난달 19일 코치 공개채용 공고를 냈다. 이번 코치직에는 빅토르 안을 비롯해 총 7명이 지원했다. 김선태 전 감독(47)도 지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트 선수 출신 방송인 박승희가 딸을 낳았다.
박승희 소속사 이미지나인컴즈는 12일 “박승희가 오늘 오후 3시 10분 서울 청담동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2021년 4월 결혼 후 약 1년 9개월 만에 얻은 첫 자녀이며, 현재 박승희 님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박승희의 임신 소식 이후 축하와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한 전(前)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성남시 산하 직장운동부 쇼트트랙팀 코치직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빅토르 안은 최근 성남시 직장운동부 쇼트트랙팀 코치직 공개채용에 응시했다.
성남시가 쇼트트랙팀을 이끌던 손세원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해 코치직이 공석이 났기 때문이
커피 전문점을 비롯해 호텔까지 제철을 맞은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를 내놓고 고객 몰이에 한창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들이 연이어 딸기 관련 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달 초 할리스는 ‘딸기 디저트’ 3종을 출시했다. 할리스 딸기 시즌 콘셉트는 ‘스트로베리 밀키웨이(STRAWBERRY MILKYWAY)’로, 화려한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이유빈(21)이 부상을 딛고 재기에 나선다. 그는 3일 의정부시청과 1년 선수 계약을 맺었다.
제갈성렬 의정부시청 빙상팀 총감독은 “이유빈은 정상급 기량을 가진 선수”라며 “의정부시청에서 만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유빈은 여자 쇼트트랙 주축을 이루는 선수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KB손해보험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KB희망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200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KB손보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KB희망바자회는 물건을 재사용해 자원을 순환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판매된 수익금을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환경과 사회를 고려한 ESG경영활동의 일환이다.
국가대표 출신인 피겨 스케이팅 이규현 코치(41)가 미성년인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돼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지난달 말 이 씨를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 했다. 그는 현재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올해 초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다. 검찰의 기소
대표팀 훈련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낸 김민석(성남시청) 등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들이 스포츠공정위원회(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27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비대면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김민석 등 대표팀 선수 4명의 국가대표 자격을 정지하고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징계 대상자는 모두 다섯이다. 음주 후 직접 차를 몬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임신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라며 “축하해 주신 많은 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박승희는 전날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임신 사실을 알렸다. 박승희는“‘골때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박승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국대패밀리 팀과 액셔니스타 팀의 슈퍼리그 결승전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국대패밀리는 3-0 승리로 우승을 거뒀다. 전미라가 1골, 이정은이 2골을 기록했다.
시상식에서는 박정훈 SBS 사장이 출연해 우승
LG전자, 차별화된 홈 피트니스로 고객경험 확장SM엔터와 기술ㆍ기술 콘텐츠 결합 서비스 제공
LG전자가 고객들의 웰니스(신체적ㆍ정서적ㆍ사회적 건강)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F.U.N’(앞선ㆍ독특한ㆍ새로운)한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LG전자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SM엔터테인먼트와 홈 피트니스 분야 합작법인
고(故)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위인 김재열(54)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삼성글로벌리서치(전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됐다. 130년 동안 유럽인이 도맡았던 회장직을 비유럽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맡게 됐다.
김재열 회장은 10일 태국 푸껫의 힐튼 아카디아 리조트에서 열린 2022 ISU 총회 회장 1차 선거에서 유
심석희(서울시청)이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8일 태릉실내빙상장에서는 202-23 KB금융그룹 종합선수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3000m 수퍼파이널이 치러졌다. 심석희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심석희는 다섯 바퀴를 남기고 1위로 올라섰지만 네 바퀴를 남기고 김길리(18·서현고)에 1위를 내줬다.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화한 것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서울시청)가 2022-23시즌 국가대표 2차 선발전 50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 태릉실내빙상장에서는 2022~2023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진행됐다. 심석희는 여자 500m 결승에서 1위(43초517초)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심석희의 뒤를 이어 박지원(43초611·전북도청)이 2위, 이소연(43초674·스포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23·강원도청)이 2022-23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기권했다.
5일 황대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기권을 하게 되었다”라며 직접 소식을 전했다.
황대헌은 “코로나19 확진 이후 후유증으로 연습량이 부족하였다. 약 5년간 국가대표로 지내면서 평창올림픽과 베이징올림픽이라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황대헌(강원도청)이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첫날 열린 두 종목에서 모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황 선수는 4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남자 1500m 준결승 1조 경기에서 탈락했다.
황 선수는 결승선을 6바퀴 남기고 네 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이정재와 만났다.
배 대변인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정재 오빠를 만난 배현진이. 나보다 예쁘더라”라는 글과 함께 이정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배 대변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으로 이정재를 꼽은 바 있다.
배 대변인과 이 씨의 만남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에 항의했던 최용구 국제 심판의 자격을 박탈했다.
26일 대한빙상경기연맹 관계자에 따르면 ISU는 지난 8일 최용구 국제 심판의 자격을 취소했다고 통보했다.
앞서 최 심판은 쇼트트랙 한국 대표팀 지원단장 자격으로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했다.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한국
윤석열(왼쪽) 대통령 당선인이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문화예술체육 인사들과의 오찬에서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와 악수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우 이정재, 국악인 송소희, 피아니스트 손열음 , 이영표 축구협회 부회장,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등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문화예술체육 인사들과의 오찬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우 이정재, 국악인 송소희, 피아니스트 손열음 , 이영표 축구협회 부회장,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