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제4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상상력 한 조각을 건네다'는 주제로 초콜릿 완제품, 빈투바 공정과정, 초콜릿과 디저트 관련 부자재 등을 선보인다. 이동근 기자 foto@
유산균을 원료로 한 과자 브랜드인 롯데제과의 ‘요하이’가 프로바이오틱스의 인기에 힘입어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제과는 ‘요하이 그린 요거트 샌드’, ‘요하아 멀티그레인’, ‘요하이 유산균 웨하스’, ‘요하이 다크 스틱’, ‘요하이 밀크 스틱’, 그리고 홈타입 아이스크림인 ‘요하이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등을 내놨다.
이들 요하이 브랜드에는
백화점들이 국내 디저트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 모시기에 한창이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트렌드에 민감한 한국 시장을 테스트보드로 활용하고, 백화점 입장에서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백화점의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 유치 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라뒤레, 라메종뒤 쇼콜라, 킷캣, 몽슈
2030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맛있고 예쁜 디저트를 찾아다니는 디저트노마드족이 늘고 있다. ‘디저트노마드’란 유목민을 뜻하는 노마드와 디저트가 결합된 합성어로, 이들은 먹고 즐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하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공유하는 즐거움도 중요시한다. ‘#디저트’로 태그된 게
르노삼성자동차의 소형 SUV인 ‘QM3’는 출고 고객 중 여성 고객의 비율이 50%를 넘는다. 지난 7월 QM3의 부분변경 모델로 출시된 ‘뉴 QM3’의 경우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바디 디자인에 섬세하고 실용성 높은 내부까지, 차량 안팎으로 여심을 제대로 저격해 꾸준히 여성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뉴 QM3은 이전 QM3 디자인에 날렵함과 세련미를
1인 가구 증가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래형 아침식사 대용품으로 ‘분말’이 주목받고 있다. 분말형 식사 대용품은 콩, 현미 등 곡물을 기본으로 만든 가루에 물, 우유, 두유 등을 더해 흔들어 마시는 식품이다.
물만 부어 흔들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아침 시간에 출근 준비를 하며 간편하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다는
롯데제과의 유산균 비스킷과 초콜릿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요하이는 최근 마니아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유산균 과자의 대표 브랜드로, 비스킷 사이에 그릭 요거트 크림이 들어 있는 샌드 형태의 제품과 웨이퍼, 초코볼 형태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들 제품에는 특허받은 식물성 김치 생유산균이 2억 마리 들어 있다.
이와 함께 유산균 쇼콜라는 초콜릿 속에 살
지난해 선물용 초콜릿과 사탕류 수입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유통업계가 밸런타인데이 특수효과를 누리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비롯한 화이트데이와 크리스마스 등 기념일 직전의 수입이 가장 많아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관세청이 공개한 ‘2016년 초콜릿·사탕 수입 현황’에 따르면 지
불황에도 불구하고 밸런타인데이(14일)를 맞아 50만 원짜리 초콜릿 등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7일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 프리미엄 초콜릿 매출은 2015년 7.1%, 지난해엔 11.3% 증가했으며, 올해 역시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 밸런타인데이 행사 제품 중 ‘라메종뒤쇼콜라’의 햇(HAT) 박스 패키지는 초콜릿
롯데제과가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 균주 특허를 취득하고 이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롯데제과는 10일 김치에서 유래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LP 5193 균주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유산균은 김치로부터 분리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채식 위주로 장이 긴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 적합하다. 또 내산성 및 내담즙성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규모가 지난해 1500억 원대로 성장할 만큼 대세를 이루고 있다.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과자 시장에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바람이 불고 있다.
롯데제과는 최근 초콜릿 시장에 프로바이오틱스 인정 유산균 제품을 전격 선보였다. 특히 이 초콜릿은 균주에 김치 유산균을 25% 이상 함유했다. 상온에서도 살아 있는 유산균을 초콜릿에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