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결혼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송승헌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승헌과 신동엽의 재회가 그려졌다.
두 사람은 1990년대 인기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후 30년 가까이 인연을 이어왔다.
서장훈은 "신동엽
배우 송승헌과 유역비 커플에 대한 풍문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한‧중 커플 송승헌과 유역비의 결혼설과 임신설, 변함없는 애정 전선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5년 10월 송승헌이 유역비와 그의 어머니와 함께 국내 여행을 즐긴 것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있었다”라고
배우 송승헌이 중국 배우 유역비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가 중국 예능에서 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송승헌은 지난해 11월 중국 예능 프로그램 ‘별들의 밀실’에 출연해 “현재 결혼하고 싶은 생각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인 아내도 괜찮냐는 질문에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나이와 국적 등은 모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한 송승헌
배우 송승헌이 중국 배우 유역비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가 참석하는 영화 시사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관계자는 5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영화 촬영 후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서로 연락하면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중국에서 기사가 난 것처럼 유역비의 부모님을 만난 것은
배우 송승헌이 결혼 후 공처가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엄정화, 송승헌 주연의 코미디 영화 ‘미쓰 와이프’(제작 영화사 아이비젼, 배급 메가박스, 감독 강효진)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송승헌은 “결혼하게 되면 아내에게 잡혀 사는 게 편하다는 주의다”며 “결혼한 주변 동료, 선배들의
배우 송승헌이 결혼관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승헌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승헌은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자신이 없다"며 "나이가 됐다고 결혼하고 싶다던가, 주위의 시선 때문에 결혼을 늦게 한다던가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어느 날 갑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
배우 송승헌이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에 “전혀 없다. 요즘은 결혼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누군가를 사랑하고 만날 땐 항상 그 친구와는 결혼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만났는데 결과적으로 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