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비상장주식 시장이 이틀째 상승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심사청구 종목인 바이오 시너지 항체 개발업체 앱클론은 1만7900원(0.85%)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하며 3일 연속 올랐다. 반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는 9800원(-2.00%)으로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최저가로 밀려났다.
또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 펄어비스가 8만3
1일 비상장주식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IPO(기업공개) 관련 심사승인 종목인 바이오 의약품 유통판매 전담업체 셀트리온헬스케어는 4만3350원(-0.57%)으로 4거래일째 하락했고, 심사청구 종목인 시스템 통합 관리업체 에스트래픽이 1만400원(-2.35%)으로 2주째 약세가 이어졌다.
또 플렉서블 OLED 증착장비업체 선익시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지난해 연구용역으로 개발된 메르스(MERS) 바이러스 검사시약이 국내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로 품목 제조허가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메르스 유전자 검사시약은 코젠바이오텍의 '파워체크(PowerCheck MERS Real-time PCR kit)'다.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추출
다음 달부터 열리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증권시장에서는 지카바이러스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리우 올림픽이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의 확산 전초 기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 탓이다.
본격적인 리우올림픽에 앞서 국내에서 지카바이러스 환자가 발견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백신 및 모기퇴치제, 콘돔 등의 지카바이러스 관련주들이 올해 초부터 꾸준히
분자진단 전문기업 솔젠트는 지난 2월 지카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을 마치고 유럽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솔젠트는 지난 1월 브라질 현지 검사센터의 요청에 따라 지카바이러스 진단키트 개발에 착수했다. 임상 및 남미 전역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마무리 짓고, 4월 초 솔젠트 개발진들이 직접 현지에서
[종목돋보기] 바이오톡스텍이 국내 분자진단 전문기업 솔젠트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솔젠트는 최근 자키바이러스 진단키트의 유럽 안전인증(CE) 인증을 획득했다.
22일 바이오톡스텍에 따르면 이 회사의 자회사 세종벤처파트너스가 보유중인 ‘세종농식품바이오투자조합1호’를 통해 솔젠트 지분 약 10%(약 15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바이오톡스텍
국내 분자진단 전문기업 솔젠트가 지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다.
12일 솔젠트 관계자는 “지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다”며 “개발 완료단계로 시생산과 테스트, 허가 등의 과정을 거쳐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단키트 개발을 완료하는 대로 공식발표할 계획”이라며 “유럽
NS홈쇼핑이 분자진단 전문 기업 솔젠트(주)와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S홈쇼핑은 솔젠트에 쌀·현미 품종 검정과 유전학적 품질검사 및 시험, 분석 업무를 위탁할 계획이다. 또한, 신기술 교육 및 이수를 통해 NS식품안전연구소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S홈쇼핑은 식품에 대한 안정성과 균일
메르스 확산 공포감이 주식시장을 휩쓸고 있다.
2일 상한가 종목 대부분이 메르스 관련주로 이름을 올린 종목들이다. 백신업체, 마스크 제조사, 콘돔 제조사, 진단키트 업체 등 분야도 다양하다.
반면 국내 인바운드(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하는 인원)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여행주와 항공·카지노주 등은 하락세다. 그야말로 최근 주식시장은 '기승전 메르스'로
솔젠트가 메르스 감염여부는 물론 15종의 호흡기 바이러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 ‘DiaPlexQTM RV16 Detection Kit’ (이하 진단키트) 개발을 마치고 중국 보건 당국에 공급키로 했다.
1일 솔젠트는 “2시간 안에 메르스 감염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실시간유전자증폭기술 기반의 분자진단키트를 작년 하반기에 개발, 중국질병관리본부
국순당이 자회사를 통해 메르스 진단키트를 공급하는 국내 분자진단 전문기업에 지분투자한 내용이 부각되면서 강세다.
1일 오후 12시59분 현재 국순당은 전 거래일보다 10.52% 오른 8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솔젠트가 메르스 감염 여부는 물론 15종의 호흡기 바이러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 'DiaPlexQTM RV16'을
혈액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치매를 진단할 수 있는 세상이 다가왔다. 또한 혈액으로 대부분의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도 상용화 문턱에 도달했다. 현대의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분야가 된 혈액진단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진단의학 시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는 탓이다.
5일 영국 리서치기관 칼로라마 인포메이션(Kalorama information)에
솔젠트는 자체 개발한 에볼라 진단키트가 유럽 의료기기인증(CE-IVD)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키트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자이레 타입(Zaire type)을 진단할 수 있다. 의심환자의 혈액이나 타액 등에서 추출된 RNA(리보핵산)를 특수 성분 튜브에 넣고 분석하면 2시간 내에 감염여부를 확인 가능하다.
솔젠트 관계자는 “CE인증과 더불어 식약처 수
중견기업연합회가 ‘2013 희망이음 프로젝트-청년인재&기업, 서로의 맘을 탐하다!(맘.탐.)’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15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중견련이 참여하는 중견기업 인식개선 프로젝트다.
올해에는 지난 6일 충청권(건양대학교)을 시작으로 △10일 부산(동의대학교) △1
질병의 ‘치료’만큼이나 ‘예방’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진단 시장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질병 뿐만 아니라 신약 개발 및 약물 반응 진단 분야까지 적용할 수 있는 사업화 부분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양한 바이오마커(생체지표)를 활용한 바이오 진단 키트(Kit) 사업은 조기암 발견에 유용해 고부가가치 신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늘어
바이오 벤처기업 솔젠트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로하스피니톨’의 미국 진출 공략에 본격 나섰다.
솔젠트는 이를 위해 미국 뉴저지에 소재한 코트라(KOTRA)에 솔젠트 아메리카(Solgent America Inc)를 설립하였으며, 미국 내에 여러 딜러를 통해 식품 관련 마트 및 약국에 제품을 공급, 시판에 나섰다고 8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