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지난 24일 솔루에타, 이지웰페어 2개사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오는 27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솔루에타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628억3500만원, 영업이익은 105억7300만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467억8800만원, 영업이익은 114억9900만원을 달성했다. 공
◇상장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공모주들 줄섰다 =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공모주들이 이번 주에만 3개에 이른다. 바로 현대공업, 엔브이에이치코리아(이하 NVH코리아), 알티캐스트다.
특히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동우HST, 기가레인, 솔루에타, 이지웰페어, 바이오리더스, 인트로메딕 등이 본격적인 공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열처리 전문업체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월 둘째 주(6~13일)에 트루윈과 솔루에타, 이지웰페어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트루윈은 자동차용 센서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223억5100만원, 순이익은 7억67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동양증권이다.
솔루에타는 전자파 차단 소재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628억3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