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오피스 기안기·문서협업 솔루션 연동…개방형 HWPX 포맷 지원모바일 판서 및 페이퍼리스 인프라 이식…공공·지자체 DX 및 AX 시장 조준
공공 협업 솔루션 기업 핸디소프트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차세대 그룹웨어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핸디소프트가 폴라리스그룹에 편입된 이후 양사의 핵심 기술력을 결합해 완수한 첫 번째 대
1000조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한 SK그룹을 비롯한 네이버, LG 등 주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레퍼런스를 쌓아온 발전설비 전문기업 지엔씨에너지가 올해 초 생산능력(CAPA)을 확대한 신공장을 현재까지 풀가동하며 늘어난 발전기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국내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시장에서 70~80%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흐름에 발맞춰 실질적인 주당 지표를 개선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취지다.
6일 에스에너지에 따르면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회사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86만275주 전량이다. 자본금 감소 없이 배당가능이익을
하이브리드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아젠스그래프’ 기반 차세대 추적 인프라 개발인공지능·그래프 신경망 기술 결합…2027년 과세 전 다단계 우회 탈세 차단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국세청의 차세대 조세 정의 인프라인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 2027년 1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광산 안전관리 체계를 대대적으로 혁신한다.
광해광업공단은 AI 안전관리 솔루션 기업 유플리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광산 현장의 잠재 위험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안전관리 업무 효율을 높이는 지능형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산 현장에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도입해 작업자의
롯데건설이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 건설현장 80곳에 실시간 체감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롯데건설은 전국 80개 건설현장에서 '체감온도 IoT(사물인터넷) 모니터링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건설현장 곳곳에 설치된 온·습도계를 통해 온도와 습도, 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AIRS Medical)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고 2일 밝혔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2024년 시리즈C 라운드에 처음 투자한 뒤 이번 라운드까지 누적 97억원을 투자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운용자산 650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 TA 어소시에이츠도 공동 참
[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스위스 계측·자동화 선도기업과 대리점 계약…고정밀 장비 안정적 공급망 확보양방향 전기집진기 등 독자 기술에 글로벌 계측 솔루션 결합해 시장 확대
대기환경 솔루션 전문기업인 리트코가 글로벌 선도 계측 및 공정 자동화 솔루션 기업 한국엔드레스하우저와 손잡고 국내 친환경·공정 자동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리트코는 한국엔드레스하우저와 전략적 파트너십(대리점
동성케미컬은 백정호 회장이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로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백 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오스트리아 양국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와 협력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주부산 오스트리아 명예영사관은 동성케미컬 부산 본사에 개설됐으며 지난달 15일 공식 개관했다.
전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는 에바 마리 루세크 주한 오스트리아
LG전자가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한다. 피지컬 AI 기반 대표 미래사업으로 육성 중인 로보틱스 분야에서 사업기회 발굴부터 공급망, 제조 등 오퍼레이션 영역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업화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결집해 성장에 본격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LG전자는 30일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는 조직개편(2026년 7월 1일자)을 발표했다. 생산
고정값 없는 동적 인증 기술로 계정 탈취·비인가 접근 차단…제로 트러스트 환경 구현그래프 데이터베이스 특허 플랫폼 ‘온토비아’ 결합…금융·공공 시장 조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인증·보안 전문기업 TSID와 손잡고 보안성이 강화된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에 진출한다. 양사는 독자적인 지식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가 일본 시장 수출을 위한 생분해 코팅비료 제품 등록을 마치며 친환경 비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본의 플라스틱 코팅비료 규제 강화에 맞춰 생분해 코팅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그린바이오기업 누보는 일본 시장 수출을 위한 생분해 코팅비료(Biodegradable Controlled Re
전국 27개 지자체 공영주차장 운영제조사 다른 주차장비 한 번에 관리AI 실내 주차유도 서비스 상용화 추진
공영주차장마다 다른 제조사의 차량번호 인식기, 차단기, 정산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 스마트주차 기술이 지자체 주차 행정의 효율화 수단으로 떠올랐다. 공공 스마트주차 솔루션 기업 대흥정보는 제조사가 다른 주차 장비를 통합 관리하는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IDM 설비투자 수혜 본격화하반기 실적 견인 기대
3D 검사 융합 솔루션 기업 펨트론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반도체 검사장비 추가 공급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더 확대해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펨트론은 23일 공시를 통해 마이크론과 약 50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
AI와 휴머노이드 기술을 접목한 국내 로봇 기업들이 미국 제조업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자동화 전시회 '오토메이트(Automate) 2026'에 'K-로봇관'을 운영하고 국내 로봇·자동화 기업 9개사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
특허 리스크 해소…K팝 응원봉 기술 고도화 지속
IT 기반 응원봉 솔루션 기업 비트로(BEATRO)는 팬라이트(FANLIGHT)가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대법원은 이날 팬라이트가 비트로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권 침해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20
북미 유통 기반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남성이 차량용 AI 디바이스 'NS AI LINK'의 양산과 선적을 완료했다. 회사는 7월부터 미국 월마트 3600개 매장을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하며 차량용 AI 플랫폼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남성은 차량용 AI 디바이스 NS AI LINK의 양산과 선적을 완료하고 미국 현지 유통 준비에 돌
엔에이치엔두레이(NHN두레이)는 ‘2026 공공 AI 박람회’에 참가해 공무원 및 행정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인원 AI 협업도구 ‘Dooray!(두레이)’를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9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23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공공 AI 박람회는 대한민국 공공 AI 정책과 AI 민주정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정안전부가
국내 1위 금속분말사출성형(MIM) 기술 보유 기업 한국피아이엠이 미국 구글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도입되는 냉각 솔루션 소재 공급을 확대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초도 물량 공급에 이어 추가 제품의 양산 주문을 확보함에 따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국피아이엠은 글로벌 지능
“돌봄 시장에서는 신규 기관이 계속 생겨나지만, 상당수 재가 장기요양기관은 운영 1~2년을 넘기지 못하고 정체되거나 문을 닫습니다.” 구슬기 에이지스 대표는 재가 돌봄 시장을 이렇게 설명했다. 에이지스는 재가 장기요양기관과 돌봄인력이 지속적으로 운영·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해 창업했다. 구 대표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방문요양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 주최한 ‘제12회 GCS THE Forum’이 31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AI관 6층에서 열렸다. 행사 주제는 ‘Next Big Wave: Wellness, 다음 유니콘이 태어나는 산업’으로, 웰니스·헬스케어·복지·요양·식품·멘탈·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 트렌드와 창업 전략을 다뤘다. 개회는 장대익 가천대
독일 시니어 산업 전문가인 토마스 힌리히센(Thomas Hinrichsen) TH International社 대표가 한국을 찾았다. 독일, 일본, 호주, 한국 등에서 전기·의료기기·헬스케어 제품의 국제 인증 및 유럽 시장 진입 전략을 자문해왔으며, 특히 ISO·CE 등 글로벌 기술 규격에 정통한 유럽 인증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2000년대 초 일본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가 기업용 생성형 AI 통합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와 손잡고 AI 에이전트 경제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DSRV는 사이오닉에이아이와 ‘AI 에이전트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에이전트 네트워크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웹3 금융 시스템
코빗이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원화 입출금 시스템 이중화 구축을 완료했다.
코빗은 16일 기존 펌뱅킹 연동사인 헥토파이낸셜에 더해 금융 IT 솔루션 기업 더즌의 시스템을 추가 연동해 원화 입출금 인프라를 이중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중화 구축은 코빗의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발급 은행인 신한은행과 코빗을 연결하는 중간 펌뱅킹 망을 다각화한 것이 핵심이다
법무법인(유) 율촌과 SAS코리아, 람다256이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규제 대응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람다256은 11일 금융·기업·규제 분야 자문을 제공하는 국내 로펌 율촌, 데이터 분석·AI 솔루션 기업 SAS코리아와 함께 디지털자산 시장을 둘러싼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