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카드사업 총괄 사장으로 신응환 前삼성카드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신응환 사장은 1958년 서울 출생으로 삼성카드에서 상무, 전무, 부사장을 역임한 카드사업 전문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
농협은행은 선임 배경을 놓고 현재 농협카드의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고객 신뢰를 회복해 향후 농협카드 사업의 진일보한 성장을 이
손경익(농협은행 카드 분사장) 농협카드 사장이 카드고객 정보 유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20일 자진 사퇴의사를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의 검사결과 통보와 관계없이 손 사장이 먼저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이며 김주하 농협은행장도 이를 수용했다”며 “후임 카드 부문 사장은 농협 내외부를 막론하고 사태의 조기 수습과 고객신뢰 회복에 최고의
앞으로 세계 140여개국 유니온페이 가맹점 및 ATM에서 농협카드를 수수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NH농협카드는 5일 중국 상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UPI) 본사에서 한중 및 동북아시아 시장내에서의 수익사업 등에 대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UPI는 2002년 중국 주요 은행들이 출자해 설립한 CUP(China Un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