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했던 '소상공인 정책금융 전문기관' 신설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까지 올라갔지만, 국정 아젠다로 채택되지 못한 데다 기관 간 기능 조정의 복잡성, 공공기관 구조조정 기조 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결과다. 중기부는 대신 기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금융 기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화를 추진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6일부터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수출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기존 모집과 다르게 수출 실적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하반기 소상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 대전 본사에서 지역대학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해 24개 대학이 참여하는 '소진공×지역대학 RISE 협의체' 출범을 공식화했다고 15일 밝혔다.
발대식은 7월 한국연구재단과 체결한 'RISE체계 연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상생발전 지원 △청년 지역 인재 육성 등 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부터 소진공 본부 대강당에서 중간관리자급 이상 보직자를 대상으로 ‘SEMAS Morning Academy’를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보직자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의 경영 안정에 기여하고 정부 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 대전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는 최근 △굴뚝 점검 근로자 사망 △철도 점검 근로자 사망 등 잇따른 사망사고 발생으로 공공기관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에 따라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6~27일 대전컨벤션센터와 공주제민천 일대에서 ‘2025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통합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콘텐츠 개발 역량을 갖춘 대학과 협력해 지역 예비창업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14개 대학, 총 100여 명이 참석해 △강연 △학술·성과발표 △현장탐방 등을 진행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7일 대전지역 7개 공공기관 협의체인 '청렴한빛네트워크'와 함께 청렴·윤리·인권 가치 실천 결의대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결의대회에서는 기관 대표들이 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을 선언했으며, 이후 반부패 청렴교육 등을 통해 참여 기관 임직원들의 청렴 의식 강화에 나섰다.
#서울에서 음향기기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류승완 씨는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내일배움카드’로 교육비를 지원받고, 불가피하게 폐업할 경우 직장인처럼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정부에서 보험료의 80%까지 지원한다. 류 씨는 “고용보험 가입과 보험료 지원 신청이 복잡하지 않았다. 보험료는 80%를 매달 통장으로 환급받아 실제 내는 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달 15일까지 지역센터 8곳을 활용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쉼터에는 냉방시설과 식수, 휴식 가능한 좌석 등 기본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누구나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 집중 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예산군 및 서산시 농가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구호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소진공 임직원은 성금을 모아 이재민의 수요를 파악한 뒤 예산군 현장 지휘본부에 반팔·반바지 등 의류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대규모 농작물 피해를 본 서산시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을 구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컨설팅)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업은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개선 컨설팅을 지원하며, 경영안정 컨설팅 1300명과 기업가형 육성 컨설팅 400명 등 총 1700여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연구재단이 29일 대전 유성구 소진공 본사에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라이즈(RISE)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은 양 기관의 시설과 연결망을 바탕으로 지역대학·지자체·공단이 협력하는 구조를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 및 민원 현황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공공요금(전기·가스·수도)과 4대 보험료(국민연금·건강보험·산재보험·고용보험) 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50만 원을 신용·체크·선불카드에 지급하는 사업이다.
한진은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국내 주요 택배사들과 함께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진 등 택배사들은 소진공에 소상공인별 택배 이용 내역을 제공한다. 소진공은 이를 바탕으로 별도 증빙자료 제출 없이 소상공인에 배달·택배 지원금을 지급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8일 6개의 오픈마켓 및 물류플랫폼사와 '소상공인 배달·택배비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사는 △우체국 쇼핑 △G마켓 △굿스플로 △11번가 △쇼핑엔티 △롯데온이다. 소진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총 18개 업체와 협업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작년 혹은 올해 연매출액 0원 초과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공요금·4대 보험료 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50만 원을 신용·체크·선불카드에 지급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일 KB국민은행과 협업해 구축한 경기북부지역본부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역본부는 국민은행의 유휴점포를 활용해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한 첫 사례로, 소상공인 지원 거점인 지역본부와 KB소호컨설팅센터를 통해 공공·민간의 종합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카카오가 서울 성북구와 함께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상점가 단위 지원을 넘어 구 단위로 확대한 지역 맞춤형 상권 활성화 전략이다.
카카오는 3일 성북구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을 통해 성북구와 프로젝트 단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이번 사업을 확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들의 기관장 공백 문제가 연말께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정권 교체로 인한 중기부 장관 임명이 선제적으로 이뤄져야 하는 데다 공공기관장 인선 작업이 통상 2~3개월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수장 유임 및 공백 문제가 해결되긴 쉽지 않을 전망이다.
3일 정부 부처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이 개인정보 우수 웹·시스템으로 인정받아 개인정보보호 인증(ePRIVACY PLUS)을 기관 최초로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인증은 개인정보보호협회가 개인정보의 수집부터 보관, 파기까지의 전체 주기에 걸쳐 안전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