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의 재미에 집중한 미스터리 스릴러 ‘자백’이 1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시사회를 열고 작품을 공개했다. 추리의 묘와 참신한 반전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스페인 원작 ‘인비저블 게스트’(2017)의 안전한 그늘 안에서 무난하게 리메이크된 결과물이다.
‘자백’은 살인사건 용의자에 오른 유력 IT 사업가 유민호(소지섭)
배우 소지섭이 홍진경과 소개팅했던 비화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소지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천의 얼굴’ 특집을 꾸몄다.
이날 소지섭은 ‘천의 얼굴’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천의 얼굴보다 ‘천 원짜리 얼굴’이 아니냐”고 농담했다. 소지섭은 천 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퇴계 이황과 닮은꼴로 잘 알려져 있다
HLB제약은 9일 소지섭 씨를 대상으로 200억 원 규모 CB(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2%, 만기이자율 2%이며 최저 조정가액은 1만532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10일이다.
대상자는 소 씨(5억 원), 이에나 미어 메자닌 투자조합1호(54억 원), 시렌느 신기술조합 제181호(50억 원) 등이다.
배우 김태리가 더벅머리로 졸업사진을 찍었던 초등학생 시절을 회상했다.
20일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외계+인’ 1부 주연 김태리와 김우빈, 최동훈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리는 묘한 분위기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초등학교 졸업사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김태리는 “초등학교 5, 6학년 때 (졸업
‘범죄도시2’의 천만 관객 돌파 이후 본격적인 회복을 노리는 여름 극장가에서 ‘외+계인’의 비행선, ’한산: 용의 출현’의 이순신 거북선, ‘비상선언’의 재난항공기가 격돌한다. 투자배급사인 CJ ENM, 롯데엔터테인먼트, 쇼박스의 매출 경쟁도 불이 붙을 전망이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르는 건 20일 개봉하는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이다. 전설 속 보물인
어벤져스만큼 재밌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단, 한국적인 방식으로요.
13일 ‘외계+인’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최동훈 감독의 말이다. 결과물을 뜯어보니 마블 ‘어벤져스’ 비유는 합당한 데가 있다. 다만 한국적인 개성을 충분히 살렸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는 결과물이다.
‘외계+인’은 전설 속 보물인 신검을 차지하려는 1300년대 고려시대의 도사
6월 극장가에 1500만 명의 관객이 찾으면서 '범죄도시2'로 시작된 흥행 분위기가 두 달 연속 지속됐다.
4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극장을 찾은 관객은 1546만 명이다. 매출액은 1581억 원이다.
이는 5월 한 달간의 누적 관객수 1450만 명보다 100만 명가량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도 약 74억 원
이게 가능해?
최동훈 감독의 신작 SF판타지 모험물 ‘외계+인’ 시나리오를 처음 받아본 주연 배우들의 일관된 반응이었다고 한다.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수많은 CG를 구현해야 하는 작품을 연출하게 된 최 감독 역시 "'암살'이 리얼리즘적 영화였기에 정 반대에 있는 작품을 하고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외계+인'이 정말 현실화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준비 초
tvN 새 주말드라마 ‘환혼’이 방송 첫 주부터 도마 위에 올랐다. 여자 주인공 교체를 강행하며 공개한 작품이지만, 정작 시청자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환혼’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호텔 델루나’ 등 유명 작품을 집필한 홍자매 작가의 신작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을 주요 소재로 다루며 신선한 장르임을 예고했다.
각종 방송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연예인 부동산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부동산 업자가 공인중개사가 아닌 중개보조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최근 강남구청은 부동산 업자 A씨를 공인중개사 사칭 혐의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에 수사 의뢰했다.
공인중개사협회가 회원의 민원을 받아 조사한 결과 A씨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4년 전 이 자리에서 인사를 드렸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늘 작품을 선보일 때 긴장되고 설레는 건 마찬가지지만요.”
2018년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소지섭의 복귀 소감이다.
3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소지섭, 신성록, 임수향과 이용석 감독이 참석해 작
혼전순결‧출생의 비밀 등 막장 드라마의 요소가 가득하다. 배우 성훈, 임수향이 이끌어나갈 새 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의 이야기다. 시작도 하기 전부터 겹치기 편성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두 주연배우의 케미스트리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출사표를 던졌다.
4일 오후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정정화 PD,
“신상 밀리언셀러가 온다.”
집콕 장기화로 가정 내 먹거리 소비가 늘면서 신상품들 가운데 단기간 밀리언셀러로 등극하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크라운제과는 지난달 선보인 ‘C콘 핫멕시칸할라피뇨’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 봉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C콘 핫멕시칸할라피뇨’는 신상품으로는 드물게 3초에 한 봉지씩 팔려나가며 제과업계 히트 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 이 올해 들어서도 전국 최고 매매가에 거래됐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한남더힐 전용면적 243.201㎡형이 이달 17일 80억 원에 팔렸다.
앞서 이 아파트 전용 243.642㎡형이 지난해 9월 77억50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전국 최고 매매가를 기록한 바 있다.
한남더힐은 20
윤종신 나이가 몇 일까.
윤종신 나이는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그가 게스트로 깜짝 출연해 화두에 올랐다. 윤종신 나이는 올해 52세다.
윤종신은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노래하면 생각나는 인물 중 하나로 꼽혔다. 윤종신은 배용준으로 분장한 유재석, 소지섭으로 분한 김종민의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윤종신은 지난해 9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