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펜시브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티오리의 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설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의 주요 운영체제(OS)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해당 취약점에 대해선 공식 패치가 반영됐다.
티오리는 애플이 최근 공개한 최신 iOS, iPadOS, macOS 등 전 제품군 대상 업데이트에 진트 코드가 발굴해 제보한 보안 취약
한국은행이 진행 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에 차질이 생겼다. 해당 사업의 취약점을 파악하기 위해 보안 컨설팅 연구용역을 발주했지만 모두 유찰돼서다. 전문가들은 CBDC에 보안 문제가 빚어지면 국가적 리스크를 촉발할 수 있는 만큼,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한은은 두 차례 CBDC 모의실험 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정보보호 기업의 기술력 향상 등을 위해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 비용과 평가 준비를 위한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정보보호제품 성능평가는 정보보호제품이 운영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공격에 적절히 대응하는지 등을 측정해 결과를 제공하는 제도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한 품질중심의 시장 전환을 위해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이 실시간으로 보안 약점을 진단하는 신기술 특허출원을 마치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소프트포럼에 따르면 자사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인 ‘소포스코딩(SOFOSCoding)’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에 소프트포럼이 출원한 특허 기술은 ‘파일변경에 따른 실시간 소스코드 보안 약점 탐지장치’로 개발
파수닷컴은 2015년 한 해 동안 전자정부 소프트웨어 보안약점 진단 및 모바일 앱 검증 지원 사업을 수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수닷컴은 사이버 공격에 안전한 전자정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등에서 운용중인 전자정부사이트에 대한 소스코드 보안약점, 웹 취약점 및 서버-클라이언트 취약점을 진단한다.
이와 더불어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앱
소프트포럼은 소스코드 보안 약점을 정확하게 탐지하는 관련 장치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발명은 프로그램의 소스코드 내 조내하는 보안 약점을 탐지해 결과를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공금해 줌으로써 개발자가 교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허다"고 설명했다.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자사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인 ‘소포스코딩’에 대한 CC인증 평가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소포스코딩’은 보호 대상 SW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스코드를 분석, 보안 약점을 식별하는 도구로 자체 개발한 데이터 흐름 추적엔진(F-Tracking)을 통해 보안 약점 원인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