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포럼, 실시간 보안 약점 진단 신기술 특허출원

입력 2015-06-1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포럼이 실시간으로 보안 약점을 진단하는 신기술 특허출원을 마치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8일 소프트포럼에 따르면 자사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인 ‘소포스코딩(SOFOSCoding)’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에 소프트포럼이 출원한 특허 기술은 ‘파일변경에 따른 실시간 소스코드 보안 약점 탐지장치’로 개발자가 작성하는 소스코드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안약점을 진단해 줌으로써 개발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는 보안약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보안약점 제거를 위한 시큐어코딩 적용 시에도 실시간으로 적용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시큐어코딩 환경을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GA, 라온시큐어 등과 함께 보안관련주로 꼽히는 소프트포럼은 이러한 앞선 기술력과 탄력적인 라이선스 정책으로 시큐어코딩 솔루션인 ‘소포스코딩’의 하반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소포스코딩’은 CC(Common Criteria/컴퓨터보안 국제공통평가기준) 인증을 통해 이미 그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이번에 특허로 출원한 ‘실시간 탐지 및 분석 기능’을 차별적인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자체 기술로 만든 데이터 추적엔진(F-Tracking)도 탑재함으로써 원인중심의 데이터 추적과 취약점 중복 오탐 방지가 가능하며, 보안약점의 중앙집중식 관리, 다양한 언어의 소스코드 통합 연계 분석 등을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라이선스 정책에 있어서도, 고객의 필요성에 맞춰 기간제, 임대형, 사용자 수 등 다양한 라이선스 정책을 마련해 고객 맞춤형 가격 구조를 제시, 공공시장과, 중소사업자(SMB)는 물론 기업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경봉 소프트포럼 대표는 “이번 실시간 보안탐지 특허 출원으로 ‘소포스코딩’은 개발자와 관리자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하게 됐다”며 “‘소포스코딩’의 핵심기술과 유연한 라이선스 정책을 바탕으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송상엽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식병합결정

  • 대표이사
    이순형,이정아(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9,000
    • +2.62%
    • 이더리움
    • 3,318,000
    • +7%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73%
    • 리플
    • 2,168
    • +3.93%
    • 솔라나
    • 137,400
    • +5.69%
    • 에이다
    • 416
    • +6.12%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04%
    • 체인링크
    • 14,230
    • +4.8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