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당기순이익 1조5491억 원"8000억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친환경 및 포용금융 6조 원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비이자이익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3조374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6% 급증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신한금융은 견조한 수익성을 기반으로 고객·사회·주주와의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은행들의 소송 리스크가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기업은행 등 5개 주요 은행의 소송충당부채는 564억2100만원으로 전년대비 82% 줄었습니다. 각종 금융사고에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데 따른 결과라고는 하는데 일각에서는 은행들이 소송에 패소했을 경우 재무적 준비가 충분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은행들의 소송 리스크가 큰 폭으로 줄었다. 각종 금융사고에 리스크 관리를 강화한데 따른 결과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은행들이 지나치게 소송 패배 가능성을 낮게 보고 배상액을 자의적으로 추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송에 패소했을 경우 내어줘야 할 재무적 준비가 충분치 않다는 얘기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코오롱인더스트리의 1분기 실적이 산업자재, 필름·전자재료 업계의 회복세로 호실적을 나타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매출 1조313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순이익 343억원으로 올 1분기 실적이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53%, 영업이익 2.38%, 순이익 81.08% 증가했다. 반면,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
동양증권은 17일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해 올 1분기에도 듀폰 소송에 대한 부담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보유, 6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황규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듀폰 소송관련 비용은 변호사 비용 90~100억원과 소송충당금 100억원 내외 집행된 것으로 추산된다”며 “1분기에도 소송 부담은 지속될 것이며 항소심 패소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