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소비자생협연합회와 만나 소비자생활협동조합(소비자생협)의 발전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소비자생협 소관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중기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라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중기부에서 한성숙 장관과 중소기업정책국장, 중소기업정책과장
22일부터 소득 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됐다. 지급 대상은 약 4100만 명으로 국민 10명 중 9명이 해당하며 총 규모는 약 9조 원에 달한다. 신청 기간은 다음 달 31일 오후 6시까지다.
시스템 혼잡을 막기 위해 첫 주(22~26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정부가 오늘(22일) 오전 9시부터 소득 하위 90%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시작했다. 1차 지급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나 이번에는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급 규모는 약 9조 원, 대상은 국민 10명 중 9명에 해당한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다.
첫 주 요일제…소비기한 11월 30일까지
행정안전부는 22일 오전 9시부터 소득 하위 90% 국민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2차 지급도 7월 말 1차 지급과 똑같이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를 원하는 국민은 이용 중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 달 26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협법 시행령 개정은 인구 10만 명 이하의 시 또는 군(소규모 기초지자체)에 설립하는 의료생협의 인가 기준 등을 완화해 해당 지역에의 의료서비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수도권에 의료기관의 54%가 설립돼있고 의료 인력의 51%가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이하 한살림) 소속 조합원들이 4일 서울 강남구 한살림 대치매장에서 풍미와 식감이 다른 품종쌀을 소개하고 있다. 한살림은 전국 240개 매장과 온라인에서 '우리는 한쌀림 - 생명논의 가치 같이 지켜요' 캠페인을 연중 진행 중이다. 한살림 관계자는 "밥맛 좋은 상등급 쌀로, 매년 마이너스였던 쌀 소비량이 올해 급증하는 성과를 올
연내 오프라인 점포 10개 추가 개점 목표충청 온양 물류센터 부지 확보 안준형 대표 "기본 시설투자 이미 완료...추가비용 따로 없다"
새벽배송 신흥강자로 떠오른 오아시스가 기업공개(이하 IPO)에 나선다. 출혈경쟁 논란을 피할 수 없는 이커머스 새벽배송 시장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한 오아시스가 온·오프라인의 유기적 유통채널망 구축, 저비용 물류투자
범죄의 실행·준비행위를 통해 형성된 위탁관계는 횡령죄로 보호할 수 없다는 대법원 첫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부산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0일 밝혔다.
의료인이 아닌 A 씨는 의료기관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데도 2013년 마찬가지로 의료인이 아닌 피해
티웨이항공은 제주도 친환경 로컬브랜드 기관인 농업회사법인 밥상살림과의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오후 제주도 한살림 담을센터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김석완 전략마케팅 상무와 농업회사법인 밥상살림 조상호 대표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의 환경가치 제고 △로컬푸드의 판로개척 및 소비촉진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일 발의했다.
중소기업이 4차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김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중소기업 육성사업 수혜대상으로‘중소기업자’를 규정하고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들 중소기업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R&D), 금융, 인력, 판로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법원, 특허청, KAIST가 주최하는 지식재산전략 최고위과정(AIP)의 제8기 수료식 및 제9기 입학식이 지난 20일 KAIST 대전 본원에서 열렸다.
KAIST-AIP 과정은 중소ㆍ중견기업인의 지식재산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지식재산 분야의 최고 전문 교육과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ㆍ특허법원ㆍ특허청ㆍKAIST는 업무협약을
그립플레이 등 79개 기관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국내 사회적기업은 2372개로 확대됐다.
고용노동부는 7일 제5차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적기업 인증으로 올해 기준 사회적기업 수는 전년보다 20% 늘어난 318개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총 2372개(누적)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게 된다
금융감독원 지하 1층에는 매점이 있다. 금감원 퇴직자들이 꾸린 동호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20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은 이곳에서 주전부리나 담배를 산다. 앞으로 이 매점의 운영주체가 금감원 생활협동조합으로 바뀔 예정이다. 매점의 주인이 퇴직자들에서 현직자들로 넘어가는 것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 노동조합은 최근 서울시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가를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9일 농협대학교 목양관에서 열린 한국협동조합학회 정기총회에서 단체회원으로 가입하고 이원섭 회원지원본부장이 학회 부회장으로 위촉됐다고 11일 밝혔다.
협동조합에 관한 이론과 실제 연구 등을 목적으로 1982년 설립된 한국협동조합학회는 국내 대학교수, 연구원, 협동조합 임직원 등 300여명이 소속된 국내 최고 권위의 협동조합
소상공인, 중소기업 협동조합 지원 정책을 담당하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전담자가 단 1명에 불과해 제대로 된 협동조합 정책을 펼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국정감사에서 고작 47억 원을 집행하는 기획재정부에는 7명으로 구성된 협동조합과가 있지만, 소상공인 협동조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은 식생활교육 분야에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첫 대상 수상자로는 문경시 우리음식 연구회가 선정됐다. 문경시 우리음식 연구회는 경북 지방
신속지급 대상이 아니라서 손실보전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 사업체 23만 곳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증빙서류 확인 작업을 거쳐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13일 오전 9시부터 소상공인 사업체 23만 곳을 대상으로 손실보전금 확인지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코로나19 방역조치 등으로 발생한 소상공인·소기업 등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