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분석부터 상품 기획·마케팅까지 AI 플랫폼 통합미국 도입 완료…일본·유럽 등 글로벌 확대 추진
CJ제일제당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트렌드 분석과 상품 기획·개발, 소비자 반응 예측, 마케팅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푸드 AI 360(Food AI 360)'을 사용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푸드 AI 360은 식품마케팅실과 AX·DX담당이 공동 개
19개 브랜드·150여 종 입점…미국 메인스트림 공략올해 동남아·2027년 영국·캐나다 등으로 확대
올리브영은 20일(현지시간)부터 세포라 미국 오프라인 매장 580여 곳과 온라인몰에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을 공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올리브영과 세포라가 지난 1월 체결한 파트너십의 첫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로 생선 HMR 시장 공략 강화단백질 함유량 높이고 조리 편의성 강화해 소비자 반응 확보
CJ제일제당 비비고 생선구이 프리미엄 제품인 연어 스테이크가 누적 판매량 140만 개를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4일 연어 스테이크 판매실적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한 달 만에 10만 개가 팔렸다. 반년 만에 140만 개를 넘어섰다. 6월 한 달
완구기업 손오공이 100% 자회사 루팝(LOOPOP)을 통해 추진하는 'K-IP 디스커버리 프로젝트(K-IP Discovery Project)'를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선보이며 국내 창작자 IP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손오공은 루팝이 6일부터 18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루팝 2026 더 현대(LOOPOP 2026 THE HYUN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103% 증가리필 판매·신제품 흥행…온·오프라인 시너지 확대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에서 기존 제품의 재구매와 현지 맞춤형 신제품 흥행을 동시에 이끌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미샤는 지난달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지난해 행사 대비 매출이 103% 증가했다. 올해 봄 진행한 아마
7월 31부터 8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팝업 운영
서울시가 서울 주얼리 브랜드를 모아 대형 백화점에서 팝업을 연다. 서울 주얼리 브랜드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판로 개척의 장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서울시는 이달 31일부터 8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팝업 아이코닉에서 'K-JEWELRY NEW WAVE’를 주제로 ‘갓서울,
먹태깡 잇는 신제품으로 안주 스낵 시장 영토 확장소비자 제안 아이디어로 탄생, 매콤달콤한 소고기 풍미 구현
농심이 안주 스낵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신제품 ‘육포깡’을 출시,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농심이 6월 선보인 육포깡은 출시 1주 만에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하고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봉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한 달간
당·칼로리·지방 줄인 오뚜기 제품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론칭굿즈 출시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전개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오뚜기가 저감화 제품을 한데 모은 통합 브랜드 ‘LIGHT&JOY(라이트앤조이)’를 앞세워 헬시플레저 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고 있다.
오뚜기는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에 발맞춰 당·칼로리·지방을 저감한 제품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를 구
글로벌 K뷰티 유통사 랜딩인터내셔널이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브랜드 벤더사로 참여해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27일 랜딩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북미 뷰티 시장에 대한 전문성과 폭넓은 현지 유통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 브랜드의 북미 진출과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랜딩인터내셔널은 고객사의 브랜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팝업 운영…온라인몰에서도 판매출시 두 달 만에 10만개 판매…일본·중국 이어 국내 유통 확대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장원영 협업 브랜드 '포에버체리'의 대표 제품인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를 국내 면세 채널에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포에버체리 리본 체리 글래스 헤어브러시'를 신세계
누적 판매 5억5000만개·4년 연속 초코 가공유 시장 1위말차·단팥·아이스크림까지 라인업 확대…브랜드 경험 강화
남양유업의 대표 가공유 브랜드 '초코에몽'이 출시 15주년을 맞았다. 남양유업은 단일 제품에 머물렀던 초코에몽을 다양한 제품군과 체험 콘텐츠를 갖춘 '에몽' 브랜드로 육성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초코에몽이 출시 15년 동안
알리·테무, 6월 이용자 나란히 700만명대가격 넘어 디자인·지식재산권·브랜드 경험 강화품질 신뢰·고객 서비스·현지화는 장기 안착 과제
중국 브랜드(C브랜드)의 한국 소비재 시장 공세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초저가 이커머스를 등에 업고 한반도로 넘어온 생활용품을 비롯해 지식재산권(IP) 전문숍과 식음료 프랜차이즈까지 영역을 확대 중이다. C브랜드는 제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AI 합성소비자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와 ‘AI 데이터 기반의 리테일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 핵심은 ‘AI 합성소비자(AI Synthetic Consumer)’ 기술과 AI 매장 디지털트윈 ‘파라스토어(ParaStore)’ 솔루션을 활용해 소비자 인사이트를 초고도
500mL·2L 판매…중국 80~90% 지역 배송망 구축프리미엄 생수 수요 확대 맞춰 현지 마케팅 강화 나서
제주삼다수가 중국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징둥닷컴(JD.com)에 공식 브랜드관을 열고 중국 온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현지 물류망과 디지털 마케팅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생수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도내 식품기업 28개사 참가수도권 소비자·바이어 대상 판로 확대
전북농수산식품이 수도권 소비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식품박람회에서 3억원 규모의 현장판매 성과를 거뒀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 2026’에 참가해 전북 식품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류 공연 앞세운 K푸드페어, 소비 체험·수출상담 동시 공략3300만달러 MOU·계약 성과…가격·현지 규제는 다음 문턱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NCC) 1층 전시장. K팝 공연을 기다리던 베트남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은 무대 앞에만 머물지 않았다. K푸드 체험관과 시식 부스, 분식 코너 앞에도 줄이 이어졌다. 위너 공연을 보러 왔다는 27세 회사원 푹
라이프스타일 기업 엑스플러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토이 스토리' 테마 제품이 팝업스토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전국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엑스플러스는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한 '토이 스토리' 테마 제품이 전국 팝업스토어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며, 7월부터 주요 백화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팔도밥상페어에 6개사 참가발효식품 등 순창 K-푸드 홍보
전북테크노파크가 순창 식품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함께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수원팔도밥상페어’에 순창군 소재 식품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조전통식품, 비틀, 주식회사 희나리,
K-라면 대표 기업 농심은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브랜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신라면 분식 성수점'을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농심은 이달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신라면 분식을 개장해 11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운영한다. 신라면 분식은 그동안 페루 마추픽추, 일본 하라주쿠, 베트남 호찌민, 미국 뉴욕 JFK공항 등 해외
AI 리서치 테크 기업 오픈서베이는 자사 컨슈머 인텔리전스 플랫폼 데이터스페이스를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문 지식 없이도 AI 에이전트와 함께 설문 기획부터 결과 보고서 작성까지 진행하는 리서치 환경을 구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리서치 전문 인력 부족과 높은 비용은
나무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소재 중 하나. 특히 산으로 둘러싸여 살아온 한국인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일까. 시니어가 은퇴 후 원하는 새로운 직업이나 취미를 꼽을 때 단골로 선택되는 분야가 바로 목공예다. 뚝딱뚝딱 제품을 만들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완성된 제품을 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배우자나 가족이 만들어진 가구를 반겨준다면 이보다 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