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헬기 '마린온 2호기'가 추락해 해병대원 5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한 가운데 국산 헬기 추락 사고가 잇따라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권영철 CBS 대기자는 19일 방송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대담에서 "이번 사고가 시작일 수 있다"며 "수리온 헬기와 수리온을 바탕으로 파생된 '마린온'을 비롯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되는 '2018 방위산업 부품·장비대전 및 첨단국방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국방기술품질원과 대전마케팅공사가 함께 주관한다. 체계업체 및 부품/벤처기업 등 총 150여 개 사, 300개 부스
2일 낮 12시 44분께 충북 충주시 앙성면 조천리 비내섬 다리 인근 강변에서 물놀이하던 A(38)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경기도 화성에서 동생 B(36)씨와 함께 물놀이를 온 A씨는 타고 있던 2인용 바나나 보트가 전복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가까스로 보트에 매달려 있다가 충주앙성소방안전센터 직원들에 의해 구조됐다.
1
LG복지재단은 “국가와 사회정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의인에게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한다”는 고(故)구본무 회장의 뜻을 반영해 2015년 9월 첫 ‘LG 의인상’을 수여한 이후 2015년 3명, 2016년 25명, 2017년 30명, 올해는 13명의 의인을 선정하는 등 현재까지 총 71명의 의인들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했다.
LG복지재단
'하늘 위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가 인천, 전남. 경북, 충남, 전북지역에 이어 경기도에서 출범한다.
보건복지부는 국내 7번째 닥터헬기 배치 지역으로 경기도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배치 병원은 아주대학교병원이다.
닥터헬기는 섬 지역, 내륙 산간지역 등 구급차로는 빠른 이송이 어려운 지역의 환자를 이송하는 '하늘 위의 응급실'이다.
내부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오는 27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 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산업 전문박람회인 이번 행사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 EXCO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코트라(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인천 가좌동 이레화학공장에서 큰불이 발생한 가운데 진압에 나선 소방차에 불이 옮겨붙어 순식간에 전소됐다.
13일 오전 11시 47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통일공단 내 이레화학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최고단계 경보령인 '대응 3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관 43
13일 인천 공단에 입주한 한 화학물질 처리업체 공장에서 큰 불이 났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오전 11시 47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통일공단 내 이레화학공장에서 발생했다. 검은 연기가 인근 지역으로까지 확산하자 비슷한 시간대 소방당국에 화재 신고가 빗발쳤고, 소방당국은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 등 인접 지역 소방 인력과 장비를 모
28일 오전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이 강풍을 타고 군부대 인근까지 번지자 군 장병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유류·탄약 등을 옮겼다.
육군 22사단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4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풍을 타고 군부대 인근까지 번지자 전투물자를 안전지대로 옮기는 모습이다.
군 장병들은 장비와 유류, 탄약
화정역 근처 복합상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 오후 3시55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8층짜리 복합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길은 7층에서 시작됐으며 7층 사무실에 있던 50대 여성은 불길을 피하기 위해 외벽에 매달렸다 결국 추락해 사망했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주
경기도 고양시에서 발생한 복합상가건물 화재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3시 55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의 8층짜리 복합상가건물 7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헬기·소방차가 22대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7층 사무실에 있던 하모(49·여)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소방
28일 새벽 4시경 대구 수성구 형제봉 인근에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수성구청 공원녹지과 측은 이날 "형제봉 인근에 산불이 발생해 현장 진화 작업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수성구청 측은 주민들에게 '수성구 형제봉 인근 산불이 발생되었습니다.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에 주의 바랍니다'라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소방당국
산림청은 11일 발생한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 산불에 대해 13일 오후 9시 현재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중에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 진화를 위해 △산림청 및 지자체 공무원, 산불진화대, 국유림영림단, 군인, 경찰 등 총 1700여명의 진화인력과 △산림헬기 22대, 군헬기 9대, 임차헬기 2대, 소방헬기 3대 등 총
산림청은 11일 발생한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 산불 진화를 위해 30대의 헬기와 1643명의 인력을 투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일출과 동시에 산림헬기 18대, 군헬기 9대, 소방헬기 2대, 임차헬기 1대를 동원했다는 설명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삼척시 노곡면 산불은 진화율이 95% 수준임을 감안해 9대의 산림헬기(산림 8, 임차 1)를
강원 삼척시 도계읍의 야산에서 난 불이 인근 연립주택으로 번져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다. 대피한 주민들은 대부분 노약자들로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11일 오후 9시 27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황조리 연립주택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 부근에는 69세대 170여 명이 살고 있는 3층짜리 연립주택 10개 동이 있다.
야산에서 발생한
청와대가 한 달 동안 청원 참여 인원이 20만 명을 돌파한 '권역외상센터 개선 문제'에 대해 공식 답변을 내놨다. 이국종 교수의 염원이 이뤄진 것이다.
16일 청와대가 공식 SNS등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중증외상분야의 추가적, 제도적, 환경적, 인력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한다"는 글에 긍정적인 답변을 제시했다.
산림청은 1일 오후 9시 46분경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삼각산 8부 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2일 오전 11시 37분 주불진화를 완료하고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산불 진화에는 총 2000여명의 진화인력(산림청·지자체 공무원 600명, 소방 480명, 경찰 700명, 군 126명, 진화대 82명 등)이 투입
산림청은 1일 오후 9시 46분경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삼각산 8부 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가 험준한 지형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산림청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일출과 동시에 진화헬기 12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산림헬기 8대와 소방헬기 3대, 경상남도 임차헬기 1대 등이다. 오전 중으로 진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산불
평택서 탱크로리가 폭발해 사상자 2명이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오전 10시 21분께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한 폐유 처리 업체 내 25t짜리 폐유 운반용 탱크로리 안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망자는 사고현장서 사망했고, 부상자도 크게 다쳐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정제한 폐유를
28일 오전 울산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2분께 울산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 신고가 접수돼 화재 진압에 나선 상황이다.
이날 울산 남산 은월봉 산불은 남산 6부 능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소방헬기 3대가 투입됐으며 50명 이상의 소방대원이 출동해 화재 진화 작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