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한다.
LG는 여의도 LG트윈타워, 마곡 LG사이언스파크, LG서울역빌딩 등 LG의 전국 주요 사옥 및 사업장 등에서 불을 끄기로 했다.
이에 앞서 LG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유가 상승 등을 감안해 차량 5부제를 비롯해 민간 차원의 자발적 에너지 절감 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
한화그룹이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전국적인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에너지 소모가 많은 저녁 시간에 조명을 꺼 탄소 배출을 줄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기후행동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소등은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
한화그룹은 을지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고객과 함께하는 객실 소등 캠페인 ‘지구를 위한 10분 휴식’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개최하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그랜드호텔, 팰리스호텔 및 하이원 콘도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은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제56회 지구의날을 기념해 이날 오후 8시부터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행사를 전국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아파트 등 2180단지 공동주택 148만여 세대가 참여한다.
숭례문, 남산타워, 부산 광안대교, 세종 이응다리, 대전 한빛탑, 수원 화성행궁, 여수 돌산대교 등 17개 시도별로
지구의날 맞아 20~24일 여수·서울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구의날(22일)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20~25일)과 연계해 열린다. 국제사회 탄소중립 기술·정책, 국민의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이 어우러지는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적극 홍보한다는 구상
오스코텍은 4월 22일 ‘지구의 날(Earth Day)’을 기념해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임직원 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6회를 맞이하는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적인 환경 기념일이다.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약 10억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민간 환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026년 체험형 ESG·반부패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전 임직원들은 부서별로 환경(E)을 위한 텀블러·에코백 등 친환경 소품 사용 인증, 사회공헌(S) 활동 내역 참여율 점검, 거버넌스(G) 강화를 위한 미션카드 내 반부패·소통강화 문구 숙지 등 세
전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 여산마을이 유엔관광청(UNTourism, 구 UNWTO) 주관 '제6회 최우수 관광마을(Best Tourism Villages)' 공모에서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 관광마을'은 지속가능한 지역관광과 농·어촌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2021년부터 추진된 국제공모사업이다.
인구 1만5000명 미만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제22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전국 소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불을 끄고, 별을 켜다’다. GH는 이날 오후 9시 본사 전등을 끄고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사옥 실내온도 26도를 유지하는 캠페인도 병행해 온실가스 감축에 나선다.
참여 범위는 본사에 그치지 않는다. 20여
오비맥주는 자사 광주공장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광주시민의 숲’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지난달 26일 전라남도와 한국환경공단, 수자원공사,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홍수통제소, 광주환경공단 등과 함께 광주시민의 숲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광주시민의 숲은 영산강을 따라 조성된 숲길로,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지구의 날' 55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동시 시행되는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 광교 본사 사옥과 20여 개 현장사업단이 모두 참여했다.
앞서 GH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사내 텀블러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한 ‘텀블러
지구의날 기념…기후보험 협약·전국 소등행사 등 예정
환경부는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21일부터 25일까지 2025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주제는 '해보자고 기후행동! 가보자고 적응생활!'이다. 긍정 유행어 '해보자고, 가보자고'를 활용해 일상 속 꾸준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기후적응 역량 강화로 탄소중립 시대로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5’에 동참한다고 21일 밝혔다.
‘어스아워(Earth Hour)’ 행사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가 주관하는 세계최대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불을 꺼 기후변화의 심각
롯데건설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인증하는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 심사에서 4회 연속 인증을 취득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은 부동산 임대, 개발, 관리, 중개, 평가, 자문 등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여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사업자에게 국토연구원의 심사를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롯데건설
홈플러스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점포를 소등했다.
홈플러스는 22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 매장에서 소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등촌동 소재 강서점을 비롯한 전국 대형마트 매장에서 22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외관 조명과 시계탑 간접 조명 등을 소등했다.
에너지의 날 행사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역대 최대인 약 16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가 열린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스물한 번째 '에너지의 날' 행사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진행된다.
행사에는 최남호 산업부 2차관, 유미화 에너지시민연대 공동대표, 정동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 민·관의 에너지절약 의지를 키운다.
에너지의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은 4월 22일 지구의 날 54주년을 맞아 세종 본원에서 '지구의 날 맞이 소등행사'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지구의 날 맞이 소등행사'는 기후 위기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인식 제고 및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부 주관 매년 지구의 날에 추진되는 행사이다.
환경부는 이날 전국적으로 10분간 소등을 통해 전력
이마트 주도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우’, 23일 새 파트너와 협약식7년간 폐플라스틱 23t 수거, PET병으로 ‘집게’ 만들어 해안정화활동에 사용
이마트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는 친환경 캠페인에 앞장선다.
이마트는 대안식품을 활용한 저탄소 건강 식생활을 제안하는 신세계푸드의 '베러위크(Bet
KB금융그룹은 ‘지구의 날’을 맞아 그룹 차원의 소등행사와 함께 국민들을 대상으로 ‘소등행사 동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54주년을 맞이한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에 처음 제정된 이후,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오늘(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에서 동시에 조명을 끄는 소등 행사가 열린다.
이날 세종·서울·과천 정부 청사와 전국 공공기관 건물, 숭례문·광안대교·수원화성 등 랜드마크, 우리은행 등 기업 건물은 저녁 8시부터 10분간 조명을 끄는 소등에 참여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