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가구 급증
자녀 없이 성인 2~3명으로만 구성된 소규모 가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삼촌과 고모, 이모 등 친적을 가리키는 호칭도 차츰 사라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통합연구센터는 21일 ‘가구구성 변화와 소득불평등, 그 정책 함의’란 연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특히 언어학자들은 한 자녀
소규모 가구 급증
자녀 없이 오직 2~3명의 성인으로만 구성된 소규모 가구가 급증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통합연구센터 김문길 부연구위원은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가구구성 변화와 소득불평등, 그 정책 함의'란 연구보고서를 내놨다.
보고서에 따르면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2명 이상의 도시가구를 성인과 아동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