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강서·당산현대3차 재건축 등 정비계획 6건 수정가결
서울 용산구 이촌동 강변·강서아파트가 최고 39층 209가구 규모로,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최고 46층 734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신촌지역 마포4구역 5·6·7·10지구에는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공공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
영등포·여의도, 용산 등 업무‧판매‧문화 시설이 밀집한 서울 주요 도심 지역의 주거용도 비율이 최대 90%로 높아진다.
서울시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구역 주거용도 비율을 90%까지 높여 용적률을 대폭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26일 발표한 '공공주택 8만 가구 추가공급 계획' 세부 방안으로 공공주택을 확대해 청년, 신혼부부, 1~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