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영양 상태 진단부터 개인별 맞춤 식단·식습관 개선 가이드를 제공하는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지하1층 식품관에 ‘그리팅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고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그리팅 버틀러(Butler, 집사(가칭))’를 처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그린
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은 스테디셀러 종합비타민 센트룸 맨·우먼을 7년 만에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센트룸 맨·우먼 더블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에너지와 활력을 채우는 ‘비타민 B군 8종’ 함량을 모두 두 배로 높이고, 신경과 근육건강에 필요한 ‘마그네슘’을 추가하여 총 23개의 필수 비타민 및 미네랄을 담았다.
2017년 국내
유전자 분석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전문기업 노바렉스와 ‘유전자 및 건기식 융합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공동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I 알고리즘은 유전자 마커 40종을 분석해 개인별 영양제 추천에 활용된다. 특히 DTC(소비자직접시행) 유전자 검사를 이용한 정밀영양과 영양제 소분 판매 서비스 사업에 초점을 맞
현대백화점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과 손을 잡고 더현대 서울에 MZ를 대상으로 한 헬스케어 매장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킥더허들’에 20억 원을 투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올 하반기 더현대 서울에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MZ세대 고객에게 제안해 주는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헬스케어 스토어(가칭 핏
HLB제약이 제약업계 최초로 ‘한국인관절연구센터’를 출범한다고 11일 밝혔다.
HLB제약은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고령 사회에 진입하며 관절 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 주목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절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포석으로 관절 전문 연구개발(R&D) 조직을 만들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관절
크리에이티브굿즈가 수분보충 음료베이스 ‘워터루프’의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워터루프는 음료베이스 제품으로 하루 수분 충분 섭취량이 부족한 국내 성인 남녀들이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용자의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복숭아, 오렌지, 레몬 세 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됐고 발포정 타입으로 물에 넣으면 짧
면역 전문 바이오 기업 엔케이맥스는 복합 건강기능식품 ‘엔케이365 면역밸런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고 건강관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흐름이 떠오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빠르게 성장해 면역력 증진을 위한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중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이달 비타민과 콜라겐 등 건강기능식품 2종을 신규 출시하며 자주 웰니스 라인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달 출시된 자주 웰니스 라인은 비건 인증을 받은 뷰티 제품부터 친환경 생활용품, 퍼스널케어용품 등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모든 제품을 선보이는 신규 라인이다.
자주는 코로나19 이후
이마트 건강기능식품 PL(자체 상표) 브랜드 ‘바이오퍼블릭’이 첫 돌 맞이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바이오퍼블릭 브랜드 론칭 1주년 기념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멀티비타민, 루테인, 밀크시슬 등 4900원대 상품과 비타민C스틱, 관절케어, rTG 오메가3 등 9800원대 상품 전품목을 2+1에 판매한다.
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는 지난 3일 김성진 경희대학교 약리학 교수를 위원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성진 위원장은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부위원장에 장춘곤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와 이준희 보령홀딩스 상무를 각각 선출했다.
회의에 앞서 장병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
코로나19 영향으로 면역력 강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식품의 매출도 크게 상승하고 있다.
17일 건강식품 쇼핑몰 아이허브는 지난해 한국시장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매출성장을 이끈 아이허브 효자 상품군은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와 종합비타민 같이 면역력 강화 지원 제품군들이었다. 아이허브의 판매량 TOP5를 살펴보면 △
코로나19가 3년째에 접어들면서 면역력 강화 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명절 선물로도 영양제가 급부상하고 있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진행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선물 예정 품목으로 건강식품이 1위(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제 선물의 인기는 최근 ‘헬시플레저’, ‘셀프 메디
“ TV에서 XX의 효능을 보고 오신 한 고객님이 계셨습니다. XX가 항산화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다는 내용을 보시고는 관련 제품을 추천받길 원하셨습니다. 하지만 XX가 미국과 한국에서도 그 기능성을 인정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확인했고, 고객에게 구매를 말렸습니다. 해당 고객은 결국 XX 제품을 구매했고 급성간염에 걸리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조현주 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이오퍼블릭(Biopublic)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마트가 워터젤리 등 신상품을 내놓는다.
이마트는 바이오퍼블릭이 출시 두 달 만에 17만개 판매고를 올렸다고 1일 밝혔다. 바이오퍼블릭의 인기에 힘입어 6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이마트 건강기능식품 매출은 전년보다 35% 오르며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마트
유안타증권은 30일 종근당홀딩스에 대한 매수의견과 목표가 16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셀프메디케이션의 수혜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종근당 홀딩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893억 원을 기록했다”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 증가로 건강기능식품 판매가 증가되었으나, 일부 품목 매출 감소와 인건비
롯데홈쇼핑은 20, 30대의 건강식품 구매가 급증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단독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이 최근 3년간 건강식품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통적인 건강식품에서 이너뷰티, 면역 강화 제품 등으로 상품군이 다양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 수량을 기준으로 연도별 건강식품 TOP10을 집계해 보니 ‘홍삼’, ‘녹용’
휴온스내츄럴이 신임 대표로 이충모 상무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충모 대표는 1972년 생으로 삼성물산 유통부문을 거쳐 삼성테스코 홈플러스에서 식품구매팀장과 품질관리 총괄을 맡았다. 이후 티몬으로 이동해 ‘슈퍼마트’ 영업본부장을 지내며 온라인 유통 사업을 주도했다.
휴온스내츄럴은 이충모 대표 선임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유통 시스템 체계화
현대백화점그룹이 창립 50주년인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미래 청사진이 담긴 ‘비전 2030’을 발표했다.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업’이란 그룹 비전을 바탕으로 사회와 선순환하며 공동의 이익과 가치 창출을 통해 2030년 매출 40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대백화점그룹은 유통, 패션, 리빙ㆍ인테리어 등 3대 핵심 사업
“유아동부터 홈트족, 시니어까지 사로잡겠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건강식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상품을 9월 한 달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TV홈쇼핑에서 주력 판매하던 시니어 맞춤형 상품을 넘어 홈트레이닝족, 유아동 위한 상품까지 론칭하며 고객 저변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건강 관리
헬스앤뷰티(H&B) 스토어 롭스가 ‘우리 동네 건강 지킴이’ 컨셉트에 맞춰 화정점을 건강기능식품 공간을 대폭 늘린 ‘건강기능식 특화 매장’으로 새단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어느 때보다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예방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
전국적인 오프라인 매장 접근성과 가성비 좋은 제품을 갖춘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다이소는 올해 초 국내 유명 제약사와 손잡고 영양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고정 수입이 줄어드는 시기인 시니어들은 합리적인 가격의 영양제에 관심이 많다. 다이소 영양제를 중심으로, 시니어들이 알아두면 좋을 영양제 정보와 선택 팁을 소개한다.
시장 규모 6조, 건강기능식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관련 소비를 아끼지 않는 ‘셀프메디케이션’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맞춤형 조제 건강기능식품과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집에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처럼, 영양제를 만들어 먹는 시대가 왔다.
코로나19 이후 크게 성장한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조 1429억
주기마다 일정 금액을 지불하며 제품이나 서비스,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구독경제’의 몸집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뿐 아니라 의식주부터 취미와 여가 등 삶 전반에 다양한 방식으로 침투하고 있다. 심심할 때 TV 대신 넷플릭스를 보고, 유튜브 구독자 수로 인기를 가늠하는 구독 전성시대, 시니어가 알아두면 좋을 이색 서비스를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