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지구 상업지역 상향 및 고층개발 추진대지 47% 개방형 녹지 조성⋯을지로 보행축 개선
세운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핵심 기조인 '녹지생태도심' 전략에 발맞춰 세운지구 내 주요 구역들이 녹지와 업무주거시설이 어우러진 첨단 복합 거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재정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28일 “내년부터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미흡으로 인해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이 부과된다”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날 서울시 중구 세운 재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대우건설 시공)을 불시에 방문해 안전관리 및 보건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 한 뒤 현장 관계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번 점검은 이날 오
서울시가 종로구 세운상가 일대 세운3구역 재개발사업에서 건설할 임대주택을 사업자가 민간에 매각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는 세운재개발 임대주택 매각 승인을 철회하고 국회는 재개발 임대주택을 영구공공주택으로 공급하도록 도시 및 주거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