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총장 한영실)가 내달 6~8일까지 3일 간 본교 백주년기념관에서 2011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아프리카 여성의 지위와 교육, 그리고 임파워먼트’라는 주제로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에서의 교육을 통한 여성의 지위향상과 임파워먼트 증진에 대해 논의한다.
중국, 베트남, 파키스탄,
‘너무 엄격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부정출발 실격 규정에 대해 라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수장은 변경할 뜻이 없음을 확인했다.
세네갈 출신인 라민 디악 IAAF 회장은 3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관련 규정을 바꿀 가능성은 없다”며 일축했다.
그는 “나는 이 규칙에 표를 던진 사람이다. 이 규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다만 볼트
고려대는 중국, 브라질, 헝가리, 세네갈 등 세계 8개국 9개 도시에서 온 공무원 20명에게 도시행정석사학위를 수여한다고 17일 밝혔다.
고려대 정책대학원(원장 임혁백)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의 우수행정을 세계 각 도시에 수출하고 정책을 전수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선발해 도시행정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기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현역 은퇴를 선언한 미드필더 폴 스콜스(37)의 은퇴 경기에서 뉴욕 코스모스(미국)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박지성은 출전하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뉴욕과의 친선전에서 6-0으로 이겼다.
지난 5월 은퇴 결정을 내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장 이공주(李公珠) 교수가 세계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INWES)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화여대는 이공주 교수가 지난 19~22일까지 호주 아델라이드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여성과학기술인대회(ICWE) 기간 중 제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교수는 전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KWSE) 회장을 역임했으며 2005년 13차 세
한국남부발전㈜이 서아프리카 세네갈에 태양광 설비를 기증하고 봉사활동을 벌였다.
13일(현지시각) 남부발전과 문화 봉사활동 민간단체인 사단법인 문화소사이어티는 세네갈 음부르시에 있는 청소년 교육센터에 태양전지모듈 20개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청소년 센터는 문화소사이어티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지원을 받아 작년 12월부터 세네갈 청소년에게 컴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24~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제35차 회의를 열고 12건의 세계유산을 지정했다.
WHC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세계유산은 세계문화유산 8건, 세계자연유산 3건, 세계복합유산 1건 등 12건이다.
세계문화유산 가운데는 중국 저장성 항저우 시후(서호)와 일본 이와테현의 정토불교 성지 히라이즈미,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임직원들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전달해온 ‘CEO 피자’가 누적 1000여명의 LG 직원들에게 보내졌다.
LG전자는 지난 21일 오후 LG전자 AE사업본부 칠러(Chiller)사업팀의 생산 및 R&D부서가 위치한 전주사업장과 영업인력이 상주하는 서울스퀘어 빌딩에 구본준 부회장이 보낸 ‘CEO 피자’ 80판이 전달, 최근까지
정부가 한국의 전자정부 수출에 발벗고 나섰다.
행정안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전자정부 초청연수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볼리비아, 코스타리카, 세네갈 등 11개국의 전자정부 담당 국ㆍ과장급 공무원 14명이 방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전자정부 수출 전략국가를 대상으로 한국의 전자정부를 적극 홍보하고 정부간 협력을 통한
미국과 유럽 주요국 등이 참여한 리비아 사태 관련 연락그룹이 리비아 반군에 재정 지원을 약속하고 국가원수가 제거된 리비아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열린 회의에서 "카다피 몰락이 임박했다"면서 "우리는 동맹국들과 함께 유엔을 통해 '포스트 카다피의 리비아'에 대한 계획을
LG전자가 아프리카에 품질 혁신의 근간이 되는 표준화 기술을 전수했다.
LG전자는 31일 아프리카 표준화 기구(African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이하 ARSO) 및 아프리카 8개국 표준화 기관장들이 LG전자 가산R&D캠퍼스 내 ‘MC규격인증시험소’를 방문, 표준화 업무와 품질대응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2년째 여름 휴가 대신에 아프리카에서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2011년 아프리카 해외봉사'실시를 위한 참가자 150명을 공개 모집하는 사내 공지를 냈다.
삼성전자의 '아프리카 해외봉사'는 2010년에 전사(全社)차원으로 처음 시작됐다.
올해에는 참가인원을 지난해 20명에서 150명으로 늘려 모집했
진단 키트(테스트기) 전문회사 크라제비엠티는 29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디웍스글로벌'로 변경했다.
디웍스라는 이름은 크라제비엠티의 자회사인 바이오메디컬 기업 디웍스엔터프라이즈에서 따온 것으로 향후 신속진단키트 분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집중과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통일된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한찬면 디웍스
크라제비엠티는 8일 자회사인 디웍스 엔터프라이즈의 에이즈ㆍ말라리아 진단키트가 최근 서아프리카 감염질병연구소(세네갈 CHEIKH ANTA DIOP DAKAR UNIVERSITY 산하)에서 실시한 진단키트 테스트에서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최우수 진단키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 신속진단키트 분야 테스트에서 국내기업이 최우수제품으로
크라제비엠티는 6일 세네갈 D웍스 미디어테크(Dworks Meditech SA)와 22억8600만원 규모의 EasyCheckTM HIV 1&2 테스트 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 매출액의 56.91%에 달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올해 12월31일까지다.
이란에서 자동차 산업은 석유와 천연가스 등 자원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를 줄이고 산업대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으로 꼽히고 있다.
이란은 지난해 139만대의 차량을 생산해 세계 12위 자동차 대국에 올라섰고 같은 기간 성장 속도는 중국, 대만과 루마니아, 인도의 뒤를 이어 세계 5위를 기록했다.
자동차 산업이 이란 전체 경제에서 차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13일 마누체르 모타키 외무장관을 해임했다고 AP통신이 이란의 뉴스 통신사 IRNA를 인용해 보도했다.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원자력기구 대표를 후임 외무장관 대행으로 임명했다.
모타키 장관은 지난 2005년 8월부터 외무장관으로 재직해온 가운데 세네갈을 공식 방문하는 와중에 해임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한일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조광래(56) 축구대표팀 감독은 11일 오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치러진 공식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박지성이 예전에 수술을 받았던 오른쪽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며 "일본과의 평가전에 대비 박지성을 2선 미드필더로 내세우려고 했지만 그러지
조달청은 오는 18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이집트, 모로코, 가나, 튀니지,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우간다 8개 개도국 조달관련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전자조달도입 전략수립과정'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교육은 한국 전자조달에 대한 개도국의 교육수요가 많다는 점을 고려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전자조달분야에 대한 '국내초청 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