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새롭게 담은 CI 리뉴얼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CI는 ‘글로벌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20년의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혁신, 투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콕족’이 늘면서 홈가전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다. ‘집콕’이란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뜻으로 여가활동와 취미 등 모든 일상생활을 집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나타난 신조어다.
1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최근 프리미엄 음향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뱅앤올룹슨, 제네바 등을 판매하는 프
가전양판점의 부진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마트의 일렉트로맨 가전이 불황 틈새 공략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마트와 일렉트로마트를 통해 선보이는 일렉트로맨은 이마트의 대표적인 가전 PB(자체상표) 상품으로 가격, 디자인,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마트가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를 출시하며 가전 PB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일렉트
이마트가 가격, 성능, 디자인을 모두 잡은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는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디자인했음에도 가격이 15만9000원으로, 유사 상품보다 30% 저렴한 수준이다.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는 청정 면적 49㎡(14평)로 실내오염도를 4단계로 표시해 방 안의 오염도를 맨눈으로 확인할
이마트가 가성비 좋은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
이마트가 이번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는 청정 면적 49㎡(14평)로,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디자인한 제품이지만 가격은 15만 9000원으로 유사 상품 대비 약 30% 저렴하다.
이마트가 일렉트로맨 공기청정기를 저렴하게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스테파노 지
롯데백화점의 리빙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15년만 해도 백화점 빅3 가운데 리빙 분야의 압도적인 강자였으나 2016년 이후 신세계백화점이 가구업체를 인수하는 등 거센 추격에 나서면서 리빙 매출 성장률이 둔화됐다. 최근 본점의 리빙관 리뉴얼에 이어 더콘란샵 론칭으로 반격에 나선 롯데는 자체 리빙 편집숍을 개편하며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
호반아트리움은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Karim Rashid)의 최신 작품인 ‘플래져스케이프 서큘러(PLEASURESKAPE CIRCULAR)’를 세계 최초로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카림 라시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디자인’이라는 뜻의 ‘디자인 민주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가구·제품·패키지·그래픽·조명·패션 등 분야에서
현대건설이 ‘2019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어워드의 하나로 꼽히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가 심사위원장을 맡고 디자인 명문 RISD의 ‘앤디 로우’ 교수, 일렉트로룩스의 ‘토마스 요한슨’ 디자인
롯데백화점의 리빙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의 거센 추격에 격차를 벌리기 위해 자체상표(PB)를 선보이는가 하면 해외 브랜드와의 협력을 강화해 경쟁자를 따돌린다는 전략이다.
13일 롯데백화점은 ‘더콘란샵’의 영국 런던 본사인 CRBH(Conran Retail and Brand Holdings)와 국내 매장 운영에 대한 계약을 체결
현대건설이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며 ‘100년 주거 명작’을 짓겠다고 다짐했다.
5일 현대건설은 반포주공1단지에 유일한 하이엔드(High-end), 최상급 클래스라는 뜻을 담은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Class+est)’라는 이름으로 최대·최고·유일의 아파트 단지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문재인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면서 규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상가 시장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주택시장의 안정을 꾀하며 투자수요 잡기에 나섬에 따라 규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상가는 반사이익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맞춤형 대응방안’에 따르면 아파트에는 조정
반도건설이 미들급 상업시설 브랜드 ‘유토피아’(Utopia)를 런칭했다. 반도건설은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협업한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에 이어, 중소규모 상업시설 브랜드인 ‘유토피아’를 선보여 미들급 상가 상품을 차별화한다는 계획이다.
‘유토피아’는 이상(理想)의 나라를 가리키는 말로, 본래 단어의 의미처럼 어느 곳에도 없던 이상적인 상
반도건설이 지난해 5개 사업지에서 총 5400여 가구 분양을 모두 마무리 지은 데에 이어 올해는 3월부터 분양을 시작하고 9개 사업지에서 지난 해보다 소폭 증가한 총 603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분양물량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 정비사업 물량도 눈에 띈다. 주택사업 위주로 이어온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대
삼성전자가 ‘CES 2017’에서 IoT가 선사하는 일상의 의미있는 변화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일상 속 IoT 가치 확산’·‘진화한 스마트 홈 구현’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느낄 수 있는 변화를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7’개막에 앞서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삼성전자의 IoT 연결성 강화방안과
반도건설이 오는 5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3번째 브랜드 상가인 ‘동탄 카림애비뉴 3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카림애비뉴는 반도건설이 세계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협업해 만든 브랜드상가다. 앞서 동탄에서 선보인‘카림애비뉴 동탄’과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까지 모두 100% 완판에 성공한 바 있다.
‘동탄 카림애비뉴 3차’는 ‘동탄2신도시
최근 건설사들이 다른 분야 업체와 협업을 통해 새 아파트 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지명도가 높은 둘 이상의 브랜드가 손을 잡고 소비자를 공략하는 마케팅 기법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는 기존 단지보다 완성도 높은 상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 수요자는 물론 건설업계도 주목하고 있다.
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존 주상복합아파트 형태가 아닌 아파트와 상가가 분리 설계된 복합주거단지가 김포에 들어선다.
반도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4차’를 분양 중이다. 또한 아파트 인근에 상가인 ‘카림애비뉴 김포’도 공급하고 있다.
이 단지의 특징 중 하나는 상가와 아파트의 분리 설계다. 단지는 상가와 아파트의 구획을 분리한 신개념 주거복합시설 설계로 편
수익형 부동산도 디자인을 입는 시대다. 최근 건설사들은 천편일률적인 네모난 건물에 공간만 있는 설계를 떠나 실용적이고 다양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을 통한 ‘디자인·설계특화’ 상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디자인이 접목된 설계로 지어진 건물들은 뛰어난 전시효과까지 더해져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지난 2005년 분양한 서초구 서초동 럭셔
반도건설이 경기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C15블록에서 '카림 애비뉴 동탄'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지난 7월 세종시 1-4생활권에 공급해 한 달 만에 분양을 완료한 '카림 애비뉴 세종'의 후속 브랜드 상가인 '카림 애비뉴 동탄'은 연면적 6만224㎡, 지하1층~지상2층, 총 440여개의 점포로 구성된 최초의 '타운형 스트리트 몰' 스타
저금리시대를 맞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신도시·택지지구 대형공원 주변 상권으로 집중되고 있다. 지역의 최중심지에 위치하는데다 연중무휴인 공원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모여들면서 탄탄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어 상가시장에서 ‘투자 0순위’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이다.
분당과 평촌의 중앙공원, 송도와 동탄의 센트럴파크, 마곡지구의 보타닉파크 등의 대형공원은